건강한 식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4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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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는 학생 또는 학교 공부에 바쁜 학생들은 끼니를 자주 거르며 인스턴트와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과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경향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요리 하기에는 바쁜 학생들은 라면이나 빵과 같은 제조가 쉬운 음식을 자주 해 먹곤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식단 때문에 학생들은 과일과 채소를 적게 섭취하고 결국에는 이러한 식단과 식습관이 영양 불균형 상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저하한다. 그렇다면 식단과 식습관으로 영향 불균형과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음식과 영향 균형 맞추기

몸무게를 줄이고 싶다며 세 끼를 샐러리만 먹는다면? 또는 근육을 키우고 싶어서 세 끼를 닭 가슴살과 같은 단백질만 먹는다면 어떻게 될까? 몸이 망가지고 영양 불균형을 겪게 된다. 그럴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약해져서 감기 또는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선 몸속에 각종 영양소가 잘 공급돼야 한다.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선 음식을 먹어야만 하는데, 특정 음식 하나를 꾸준히 먹는 것으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음식을 균형 있게 골고루 먹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균형 있게 골고루 먹을 수 있을까?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5가지 기초 식품군을 모두 섭취해야 한다. 5가지 식품군은 탄수화물, 지방, 칼슘,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다. 이 5가지 식품군이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매일 하면 된다. 탄수화물은 쌀·빵·감자, 지방은 기름·견과류 칼슘은 유제품·우유 단백질은 생선·고기·콩류 비타민과 무기질은 과일·채소가 주된 급원이다. 아침에는 밥과 김치를 먹었다면 점심에는 샐러드와 요거트, 저녁에는 생선을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식단이다.

 

가공식품을 피한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완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햄, 소시지, 마요네즈, 통조림을 먹지 말고 싱싱한 원료를 사서 집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것을 권장한다. 많은 식료품 회사에서는 100g의 돼지고기로 1kg의 햄이나 소시지를 만든다. 100g의 돼지고기로 80~100g의 햄을 만드는 회사는 찾기 힘들 것이다. 설사 그런 회사가 있다고 해도 값싸고 질이 좋지 않은 고기를 이용하여 햄을 만들었을 것이다. 값싸고 질이 좋지 않은 고기로 많은 양의 햄을 생산하지 않는다면 회사는 적자가 나기 마련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햄이나 소시지 등은 영양가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건강에 해롭다.

 

양보다 질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칠 정도로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부담을 준다. 인스턴트와 같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까지 많이 먹는다면 이는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해를 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 먹을 양을 미리 정해놓고 덜어서 먹는 것을 권장한다. 이런 방법을 통해 식사량을 조절하고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비타민 섭취

비타민 섭취를 통해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음식으로 섭취하지 못한 영양분을 대신 비타민으로 섭취하면 된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섭취가 부족할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고 감기나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 아마 어떤 비타민을 얼마나 많이 또는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학생도 있을 수 있다. 비타민 종류와 각종 효능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비타민을 골라서 섭취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아마 잘 알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Vitamins3 가 개개인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개인이 어떠한 영양성분이 부족하고 어떤 비타민을 섭취해야 하는지 대신 찾아준다.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략한 서베이 (survey) 를 하면 Vitamins3는 그 사람에게 알맞는 비타민을 찾아주고 그 고객의 집으로 비타민을 배송해준다. Vitamins3에 대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이 웹사이트에 나와있다: https://vitamins3.com

 

이해원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