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할 때 사 가면 환영받을 선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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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타민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기로 유명한 미국 비타민은 쉽게 사갈 수 있는 선물 중 하나다. 특히 관절 영양제나 센트룸처럼 대표적인 영양제들이 한국에 비해 저렴하다. GNC나 Costco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나,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있는 비타민은 통관 금지 성분이니 주의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다.

 

2. 초콜릿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는 달달한 초콜릿을 선물해보자. M&M’s, Ghiradeli, Godiva 등 미국브랜드의 초콜릿은 한국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특색 있는 종류들이 많아 귀국 선물로 많이 찾는다. 초콜릿은 면세점에서 사는 것보다 코스트코나(Costco) 티제이맥스(T.j.maxx) 에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3.스포츠 용품

미국 스포츠 용품은 똑같은 제품일지라도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때문에 이미직구로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골프용품, 등산용품, 운동화 등 모든 스포츠류의 제품이 대체로 저렴한 편이라 부모님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4.화장품

화장품을 좋아하는 지인이 있다면 미국에서 한국에 없는 브랜드들의 화장품을 선물로 들고 가보자. 세포라나(Sephora), 미국 브랜드 화장품 가게에는 한국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거나 특이한 색조의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혹여 세포라에서 구매하기 부담된다면 드러그 스토어에 파는 저렴이 버전의 화장품들을 추천한다. 한국의 로드숍 제품처럼 저렴하고도 품질 좋은 화장품들이 많아 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http://www.peakpx.com/518121/michael-kors-handbag-lot

5.미국 의류브랜드

마이클코어스(Michael Kors), 토리버치(Tory Burch), 코치(Coach) 등 미국 의류 브랜드에서는 의류나 잡화, 가방 등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특히 아웃렛에서 구매할 경우 세일 시즌을 잘 활용한다면 반값에 주고 사는경우도 있기 때문에 세일 기간을 잘 활용하여 귀국선물을 준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