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로 탄생하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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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최대한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해라

Image Credit: Needpix.com

머리를 최대한 피부에 닿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이 길어져서 이마나 등에 닿게 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 모발에 노폐물이 잘 쌓이는데 아무래도 피부와 닿게 되면 트러블을 일으킨다. 특히 샤워를 할 때 고개를 숙여서 머리 감는 것은 중요한데, 고개를 들고 (머리를 들고) 머리를 감으면 흘러내린 샴푸와 린스의 화학성분이 피부에 닿아 모공을 막고 피부를 자극하며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뒤 몸을 씻는 것이 좋다. 참고로 건강한 모발과 피부를 위해서는 밤에 머리를 감고 자는 것이 좋다. 낮 동안 머리에 묻은 먼지 등을 깨끗하게 씻어내지 않으면 피지가 모공을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자면서 머리카락이 피부에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가 피부에 닿는 것 외에 평소 생활할 때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

 

2. 클렌징기기를 사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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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 클렌징을 꼼꼼히 하지 않으면 잔여물이 피부에 그대로 남게 되어 모공을 막는 원인이 된다. 보통 손으로 클렌징오일, 클렌징크림, 클렌징밀크 등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지우는데, 사실 손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벽하게 닦아내기는 힘들다.

진동 클렌징 기기를 사용하면 손으로 할 때보다 브러시 진동으로 생긴 물살로 모공을 씻어내 화장이 더욱 깨끗이 지워진다. 클렌징기기에는 클라리소닉, 필립스 비자퓨어, 메이크온 등이 있다. 클라리소닉 같은 경우 미세한 물살 진동이 모공 속 노폐물과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디바이스로, 브러시 종류도 모공관리용, 건성 피부용, 중·복합성 피부용 등 다양하다.

 

3. 스킨 케어 시 두드리며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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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로션, 크림 등 묽은 타입의 스킨케어를 할 때 문지르며 바르지 말아야 한다. 얼굴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바르면 각질부각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부드럽고 흡수력이 좋은 화장솜을 이용해 촉촉하게 만든 후 가볍게 두드리거나 지그시 누르며 발라주는 것이 좋다. 힘을 주거나 터프하게 바르면 피부에 자극이 되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세안 후 수건으로 문질러 닦는 것보다 살며시 눌러서 닦아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4. 주기적으로 베개 커버를 세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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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는 피부트러블을 발생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잠을 잘 땐 항상 베개와 접촉하기 때문에 베개 커버를 자주 세탁해야 한다. 이에 따라 옆으로 자는 것보단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운 자세로 수면하는 것이 좋다. 베개 이외에 이불, 휴대폰, 화장도구 등 주기적인 세정과 소독을 통해 위생 상태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자.

 

5.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수분크림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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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세 번 충분한 양의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는 것도 좋다. 피부 유형에 따라 사용 제품이 다르고, 기호에 따라서도 라이트한 또는 리치한 제품을 고를 것이다. 그저 답답하게 자는 것이 싫다면 가볍고 흡수가 잘 되는 제품을 찾아 사용하면 된다. 단 처음에는 얇게, 흡수된 뒤 시간차를 두고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도 손끝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 시켜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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