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대학, 미국 최상위 명문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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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꿈의 대학인 미국 최상위 대학들, 모두들 한 번쯤은 또는 지금까지도 자신의 목표 대학으로 하는 대학기도 하다. 오늘은 이 대학들에 대해 소개를 하겠다.

미국 최고 명문대는 전통 강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아이비리그 (IVY LEAGUE) 그리고 신흥 강세인 스탠퍼드, 시카고, MIT, CALTECH  등이 있다. 오늘은 아이비리그 중 가장 잘 알려진 프린스턴, 하버드, 예일대학교 그리고 아이비리그가 아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스탠퍼드와 시카고 대학교에 대해 소개하겠다.

 

  1. 프린스턴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는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 위치한다. 이 대학교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주인공인 천재 수학자 존 내시의 학교이기도 하다.1746년에 설립된 프린스턴 대학교는 학부교육 및 학문의 연구에 중점으로 두고있어 최상위 대학들이 가지고 있는 메디컬 스쿨, 로스쿨, 경영대학원이 없다. 하버드와 매년 1,2위를 다툴 만큼 프린스턴은 매년 합격률이 약 7%정도 된다.  학생과 교수의 비율이 5:1이며 이에 따라 훌륭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있다. 학비는 1년에 약 $47,140 로 미국 평균 최상위권 대학의 학비다. (인기 학과: 경제학 컴퓨터학, 엔지니어링학)

 

출처: princeton.edu

 

  1. 하버드 대학교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미국 대학교인 하버드 대학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다. 1636년에 설립된 하버드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고, 세계최고의 대학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버드 대학의 매년 합격률은 약5% 정도이며 학생과 교수의 비율도 7:1정도다. 하버드 대학원도 역시 세계 최고의 수준이며, 수많은 저명인사를 배출했다. 학비는 약 $48,949 이다. (인기 학과: 경제학 정치학 생물학)

출처: harvard.edu

 

  1. 예일 대학교

1701년에 설립된 예일 대학교는  오래전부터 하버드 대학교의 라이벌 대학교로 불리어 왔다. 그만큼 높은 교육을 자랑하는 예일 대학교는 매년 약 6%의 합격률로 인문교양 분야의 최고 대학교로 불린다. 법학, 정치학, 문학, 역사학 등, 리버럴 아츠 분야에선 최고다. 미국 41대 대통령부터 43대 대통령까지 모교가 예일대학교인 만큼 정치 쪽에서 예일이 얼마나 강한 대학교인지 알 수 있다. 학비는 약 $51,400 이지만, 재정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다.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도 동일)

출처: yale.edu

 

  1. 스탠퍼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는 위 세 학교와 다르게 아이비리그가 아니다. 1885년도에 설립된 스탠퍼드 대학교는 다른 대학에 비해 현저히 늦게 설립된 학교다. 하지만 실리콘 밸리를 만든 학교로 불리울 만큼 현재 가장 성공한 대학교로 불린다. 공대 분야에서 최상위권을 유지 중인 스탠퍼드 대학교는 연간 약 6%합격률과 신입생의 평균 고교 내신이 4.0이라고 한다. 학생과 교수 비율이 5:1이고 연간 학비는 약 $49,617 다.

출처: stanford.edu

 

  1. 시카고 대학교

이번에 경제학 노벨상을 배출한 시카고 대학교를 소개한다. 시카고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매우 많은 학업량을 요구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공부하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의 교수진과 최고의 학생들이 있어서 명문 대학으로 인정받는다.

학문 위주인 시카고 대학교는 경제학, 사회학, 역사학, 철학, 수학, 물리학, 통계한, 천체물리학, 화학 등, 여러분야에서 모두 최상위 수준을 자랑한다. 다른 최상위 대학교를 제치고 시카고 대학교는 미국 내 3위 대학교다(US NEWS 기준). 이만큼 얼마나 대단한 대학인지 알 수 있다. 시카고 대학교도 스탠퍼드 대학교와 비슷한 1890년에 설립되어 최근 가장 성공한 대학교로 여겨진다. 사회과학 분야는 시카고학파도 있을 만큼 세계 최고이며 매년 합격률은 약 8%, 학비는 $54,825 다. 앞서 말한 대학교들에 비교하면 학비가 비싸다.

 

출처: chicago.edu

 

미국에는 이 네 개 학교 외에도 수많은 명문대들이 존재한다. 이 글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꿈꾸는 대학, 목표하는 대학을 향해 한걸음 더 꿈과 목표를 발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