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머니속의 Professional 네트워크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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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 수 록 소셜미디어 혹은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수많은 경쟁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함에도 불 구 하고 Facebook, Twitter 혹은 Instagram과 같은 경우 끊임없는 인기로 제 명성을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이 두 소셜 미디어 같은경우에는 본인이 공유하고 싶은 주로 사생활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어드릴 수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는 성향이 강하다.

물론 최근에는, 더 다채로운 정보들이 공유되면서 기존의 영역에서 더 확장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미래의 직업 그리고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가장 깊을 현재 대학생들에게는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 붙는다. Facebook, Twitter 그리고 Instagram을 통해서 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한것 같지만, 이 네트워크가 현실의 ‘인맥’으로 연결되는것은 사실상 쉽지가 않다. 하지만, 전문적인 네트워크, 인맥을 형성하고 싶은데 시간은 부족하고 할것이 많다고 상심할필요는 없다. 프로페셔널한 네트워크’만’을 위한 목적으로 현존하는 어플리케이션중에 가장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LinkedIn’을 이용해서 그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다.

LinkedIn은 비지니스 및 기업개발을 담당했던 Paypal의 (전)수석 부사장 이였던 Reid Hoffman에 의해서 공동 창립이 되었다. 2003년 5월 시작된 LinkedIn은 최근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33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만개의 직종과, 3만개의 회사, 20만개의 게시물 그리고 170개가량의 산업에 대한 정보를 소유하고 있다.

LinkedIn의 회원 프로필 정보를 보면, 주로 일한 경력, 학력, 전문적인 네트워크 정보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가장 기본 멤버쉽은 무료이고 본인의 네트워크 멤버의 경우 “커넥션” 이라고 표시된다. 베이직 멤버쉽으로는 기존에 같이 일했던 경험이 있거나, 동문 혹은 공적으로 알고있었던 사람하고만 커넥션을 쌓는것이 가능하다. 전혀 모르는 사람을 자신의 커넥션으로 만들고 싶은 경우 자기소개와 함께 LinkedInd을 통하여 간단한 편지를 보내야 한다. 프리미엄 멤버의 경우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하지만, 그 대신 LinkedIn의 데이타 베이스에 있는 연락처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일본에서 졸업을 앞둔 실제 필자의 지인의 경우, LinkedIn을 통하여 뉴욕에서 인터뷰를 보게되어 결국 미국의 4대 Consulting 회사에 속하는 Deloitte에 취직하게 되는등,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리어에 관련하여 가장 프로페셔널한 소셜 미디어인 만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직업에 대한 기회는 다양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