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트레이닝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앱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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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유학생활을 하면서 신체나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가 한 번쯤 온다. 이럴 때, 무료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앱이 있다면 어떨까? 건강을 챙기고 싶은 유학생이라면,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앱들을 소개한다.

Google Play
  1. RunDay

한국어로 보이스 트레이닝을 해주는 달리기 앱! 초보자라도 도전할 수 있을 만한 트레이닝 플랜과 단계별로 강도를 늘리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운동을 망설인 사람에겐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이용해보길 추천한다.

 

The Tampa Bay 100

2. Headspace

헤드스페이스는 명상을 통해 마인드컨트롤을 도와준다. 신체 건강 못지않게 정신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해진 현대인의 삶에 시간대비 큰 만족감을 준다. 헤드스페이스는 사용자가 명상법을 모른다고 가정하고, 목소리로 명상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생각을 비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눈을 감고 명상에 집중하다 보면 고민거리나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

 

iTunes -Apple
  1. Nike Run Club

Appstore 에서 Editors’ Choice로 선정된 앱으로, 나이키에서 제공하는 달리기 앱이다. 다양한 트레이닝 플랜을 제공하며 하프 마라톤이나 마라톤 플랜도 제공한다. 애플워치와도 연동할 수 있어 유용하다.

 

iTunes -Apple

4. Nike Training Club

Nike Run Club과 같이 Appstore에서 Editors’ Choice로 뽑혔으며, 나이키에서 제공하는 운동 보조 앱이다. 요가부터 근력운동까지 185개 이상의 다양한 운동법이 있어서,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유용한 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