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새기기 전 알면 좋은 정보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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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에선 문신을 새기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국 캠퍼스 근처만 돌아다녀도 몸에 문신한 많은 미국 학생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트렌드는 최근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지고 있는 분위기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간간이 문신 시술소를 찾을 수 있다. SNS를 하다가도 문신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보인다. 어쩌면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문신할까 고민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줄 수 있는 5가지 팁을 공유한다.

  1.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1978년 이후 출생한 세대)wnd 38%가 몸에 문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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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대학교 피부병학 자넷 페어리 (Janet Fairley) 석좌교수 말에 따르면 문신은 예전보다 확실히 미국 사회에서 더 만연해졌다고 한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 사이에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페어리 교수는 “미국에 있는 밀레니얼 세대 중 38%가 몸에 문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1. 하지만 그 중 25%가 문신을 새긴 것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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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들 중 25%가 문신한 것을 후회한다고 페어리 교수는 답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문신을 새기기 전 충분히 고려한 후 새기는 것이 좋을 거라고 충고했다.

  1. 문신을 지우는 게 새기는 것보다 더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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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교수는 문신을 지우는 것이 받는 것보다 비싸다는 부분도 지적했다. 문신을 지우는 게 더 비싼 이유는 지우는 데에 쓰이는 레이저가 비싸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다시 한번 문신을 충동적으로 하는 것보다 신중히 고려한 후 새기는 것을 추천했다.

  1. 문신이 항상 피부에 해가 되진 않지만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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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교수 말에 따르면 문신을 새긴 모든 사람에게 피부병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피부질환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했다. 문신에 의한 피부감염을 막기 위해선 전문적인 문신 시술소를 찾는 것이 좋다고 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전문적이고 안전한 문신전문가들에게 라이센스를 발급해준다고 한다. 이러한 라이센스가 있는 타투이스트들을 찾는 것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의 하나다.

  1. 만약에 피부감염이 일어난다면 두 가지 형태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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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교수는 문신에 의한 두 타입의 피부감염을 언급했다.

단기간 감염: 만약에 문신을 새기는 장소나 장비가 청결하지 않거나 잉크가 오염돼 있다면 문신을 받고 얼마 되지 않아 피부질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장기간 감염: 장기간 감염은 문신을 새기고 몇 달 혹은 몇 년 정도의 잠복기가 있다 알레르기 형태로 일어난다. 육아종이 잉크 입자에 맞서 충돌하며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페어리 교수는 만약 문신한 후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면 피부과를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했다.

더 자유롭고 열린 사회가 형성되면서 문신에 대한 인식도 예전보다는 더 자유로워졌다. 그러므로 아까 말했듯이 문신을 몸에 새기는 것도 하나의 트렌드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신을 자유롭게 새기는 것도 좋지만 안전하게 새기는 것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당신의 피부는 소중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