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과자 5개

7568

 

출처: Flickr

1. Twinkies
케익류에서는 트윙키를 추천한다. 1930년대 대공황시대에 나타나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국민 간식으로 자리 잡았던 호스티스 사의 대표주자! 호스티스 사의 파산 이후 미국 내 새로운 매수자에 의해 2013년 7월 15일 다시 판매가 시작되었다. ‘미국에서 가장 달콤한 컴백’이라는 광고로도 유명한 국민 과자로, 우리나라의 카스타드와 비슷한 과자지만 대체로 더 가벼운 맛이 난다.

출처: Flickr

2. Oreo
쿠키류에서는 오레오를 추천한다. 미국 오레오는  피스타치오 맛, 생일케이크 맛, 펌킨스파이스맛 등
한국에 나오지 않는 다양한 맛이 존재한다. 또한, 오레오로 만든 다양한 크기의 아이스크림과 오레오를 이용한 Milka의 초콜릿도 추천한다.

 

출처: Frito-Lay 홈페이지

3. Ruffles & Pringles
감자칩에선 러플스 체다 사워크림 맛을 추천한다. 러플스는 1961년부터 Dallas에 본사를 둔 Frito-Lay에 의해 판매된 감자칩 브랜드다. 러플스 체다 사워크림 맛은 미국의 감자칩 특유의 과한 짠맛이 덜하고 고소한 체다 치즈의 풍미가 좋은 물결무늬의 감자칩이다.

또한, 함께 미국 대표 감자 칩 브랜드 중 하나인 프링글스는 Memphis BBQ, 할라피뇨, 딜 피클, Apple wood smoked cheddar, Wavy sweet and Tangy BBQ 등 한국에서 맛 볼 수 없는 다양한 맛이 있다. 또한, 튼튼한 포장으로 여행용 가방에 넣어도 잘 부서지지 않아 선물용으로도 좋다.

출처: Ghirardelli 홈페이지

4. Ghirardelli
기라델리는 184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문을 연 미국 대표 초콜릿 브랜드이다. 판 초콜릿부터 캐러멜, 라즈베리 등 잼이 들어 있는 셸 초콜릿, 쿠키, 코팅 캐슈너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린도르, 페레로로쉐와 같이 보급형 프리미엄 초콜릿의 대표주자이다. 다양한 맛의 미니 초콜릿을 담은 버전도 많이 나와 있으니 취향대로 사보는 것도 좋겠다.

 

5. Creal
시리얼 럭키참 피넛버터 디핀다트- 바나나 스필릿 등
미국형 아침식사로 잘 알려진만큼 다양한 종류의 시리얼이 존재한다. 겨울이나 여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거나 특정한 이벤트가 없어도 종종 새로운 맛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하기도 한다. 특히, 맛도 있으면서 귀여운 모양으로 유명한 Lucky charm, 귀여운 식빵 모양의 시나몬 향이 좋은 French Toast Crunch 과 땅콩버터 초콜릿으로 유명한 Reese’s puffs 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