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꼭 사가야 할 물건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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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중 방학을 맞이해 한국에 나가게 된다면 항상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선물이다. 친구들이나 부모님, 주변 사람들에게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된다. 식상한 열쇠고리, 티셔츠 같은 경우에는 선물을 하기 눈치 보이고 요즘은 대 다수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오기 때문이다.

  1. 버츠비

가장 무난하면서 센스 있는 선물로는 버츠비(Burt’s Bee) 제품들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는 립밤과 크림, 욕실 용품들이 다양하며 미국에서는 훨씬 가격이 싸다.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지만 가격이 조금 많이 나가기 때문에 미국에서 사 간다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미국에 있는 큰 매장이라면 립밤, 핸드크림, 폼 클렌징 등등 같이 들어 있는 패키지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

2. 초콜릿

아직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제 초콜릿도 좋은 선물 중에 하나이다. 고디바(Godiva) 초콜릿 그리고 시스 캔디스(See’s Candies)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엄청난 가격에 팔리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생활해본 사람이라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초콜릿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선물용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상품도 많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정말 좋다.

 

3. M&M 스토어

미국 관광명소들을 지나다 보면 흔히 보이는 매장 중 하나가 엠앤엠 매장이다. 일반 엠앤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형, 머그 컵, 폰 케이스, 등등 이쁜 제품들이 많아서 학생이나 엠앤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다. 또한 엠앤엠 스토어에서만 파는 특별한 초콜릿도 있으니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좋아할 것이다.

4. 캔들

캔들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미국에는 한국과는 비교되는 다양한 향기의 캔들이 있으며 가격도 매우 착하다. 캔들 같은 경우에는 연령층이 조금 놓은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그리고 인테리어용 캔들도 많아서 주변에 결혼을 앞두거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지인이라면 더욱더 좋은 선물이 될 수도 있다. 캔들 종류로는 흔히 볼 수 있는 양키 캔들, 라뒤레(Laduree) 캔들, 그리고 조금 비싸지만 유명한 딥디크(Diptyque) 캔들도 있다. 본인도 캔들을 좋아해서 항상 집에 캔들 하나는 소장한다.

5. 영양제/ 비타민

아이들부터 어른분들까지 모두에게 제일 좋은 선물은 영양제와 비타민 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 구매하기에는 너무나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찾기도 힘들어서 유학생을 둔 부모라면 모두 다 공감할 것이다. 가족들에게 선물하기도 제일 좋으며 건강까지 챙기니 일석이조다. 아이들에게는 젤리 비타민이 가장 인기가 많으며 어른들에게 드릴 수 있는 영양제는 수백가지이다. 부모님에게 추천하는 비타민으로는 센트롬 실버, GNC의 다양한 영양제들이 있다. 요즘 센트롬은 위에 부담이 많이 된다고들 해서 GNC 영양제가 인기가 많다. 오메가 3, 종합 비타민, 브레인 헬스 포뮬러 등등 많은 제품이 있다.

이제 센스 있는 선물로 한국에 나가서 부모님, 친구, 주변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