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저렴하게 건강보조제 살 수 있는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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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으로서 공부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증폭제인 건강식품을 미국에서 구매하기 위한 좌표를 지금부터 소개해본다.

  1. GNC

대표적으로 흔히 길거리에도 볼 수있는 건강식품 전문 판매점이다. 자칫 자동차 판매점으로 오해할 수있는 이 곳에서는 많은 건강 보조 제품의 선택지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게 꼼꼼히 제품을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다. 더불어 각종 할인이나 첫구매 혜택이 다양해서, 알찬 구매를 할 수 있다.

이 건강식품점의 대표적 비타민으로는 GNC ULTRA MEGA DIABETIC SUPPORT SEIRES가 있다. 자체적 생산품으로서 종합적인 비타민 섭취가 가능해 균형있는 여성과 남성의 건강과 면역체계를 유지시킨다. 가격은 약 $29.99로 3개월동안 복용할 수있다.

 

  1. VITAMIN WORLD

이름을 듣고 비타민만 파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각종 건강식품을 파는 곳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CENTRUM SERIES이 고객들에게 많이 소비되고 있다. 나이와 성별로 구분에 전문적으로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이 제품은 약 $27.99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있다.

 

  1. BUDYBUILDING

몸을 더 튼튼하게 만들고 건강을 올려주는 이 사이트는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이트 중에도 규모가 굉장히 커서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운동의 효과를 높여줌과 동시에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을 많이 판다. 이 곳의 대표 비타민은 VITAMODE로, $16.99에 시작되는 가격으로 근육의 양도 키워주며 미네랄도 챙길 수있다.

 

  1. CVS

마트인 동시에 건강식품을 파는 이 곳은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약국 겸 마트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젤리형태의 비타민인 MULTIVITES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다. 저렴한 가격인 $9.36으로, 웹사이트의 각종 할인혜택과 자주 하는 ‘Buy One Get One’ 행사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1. Walgreens

CVS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곳으로, 적립행사를 활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건강식품을 살 수 있다. 이 곳에서 주로 판매되는 비타민은 ONE A DAY로써 $19.99에 시작되는 가격으로 건강을 하루에 한번씩 챙길 수 있다.

우리 모두 건강한 유학생활을 위해 약은 쓰게 그러나 값은 싸게. 그 약 달게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