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절대로 사면 안 되는 5가지 세탁용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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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한국에서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던 적이 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고 부터 한국에 폐질환자가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던 아픈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 상황이다.

오늘 소개할 <절대로 사면 안되는 세탁용 세제 5가지> 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꼭 필요할 것 같다. 누구나가 100세 시대를 꿈꾸며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이때에 미국의 비영리단체 EWG_ Environmental working group (유기농 상품과 친 환경 상품을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단체)에서 최근에 가장 나쁜 물세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유기농 상품과 친환경 상품을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단체이다. 유기농 상품과 자연 친화적 상품을 지지하는 EWG는 인체에 유해 한가 아닌가, 환경에 해로운가 아닌 가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좀 더 까다로운 잣대를 대기로 유명하다.

1위

All 2X Ultra Stain lifter Concentrated

Liquid Laundry Detergent

출처: Google Image

포함물질로는 Buffer (완충액), Stabilizer (화학변화를 막는 안정화제), Fabric Brighteners (직물 광택 제) 로 생분해성 물질이 아니다. 첨가물들이 생 분해 성 물질이 아니라서 수중 생물에게도 치명적입니다. 따라서 EWG로부터 F등급을 받았다.

 

2위

Caldrea Sandalwood Rice flower

Laundry Detergent

출처: Google Image

포함물질로는 Sodium borate (붕산 나트륨), Alcohol ethylates (알코올 계면 활성제), Stilbene triazine derivative, Methylase triazolinone, Alcohol alkoxylates 들이 있는데, 이 성분들은 건강과 환경에 굉장히 유해하다. 더 큰 문제는 제조사가 이러한 대부분의 유해물질들을 상표 라벨에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제품에 사용된 유해물질들은 DNA에 데미지를 주고 암을 일으키며, 호흡기, 신경계, 소화기, 피부 등에 장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고 발표했다.

 

3위

Ajax 2x Ultra liquid Laundry Detergent

with Bleach Alternative

출처: Google Image

포함물질로는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방부제, 메탄올, 선형 알 킨 벤젤설폰산염들이 들어있다. 이러한 유해 물질들은 상당히 해로운데, 암, 천식을 일으키며 시력에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한다. 이 물질들의 과도한 사용은 정부의 규제를 받을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4위

Dreft Liquid Detergent

출처: Google Image

포함물질로는 Sodium borate, Ethanolamine, Disodium Diaminostilbene Disulfonate 등이 있다. 이 물질들은 암, 가려움증, 알레르기,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한다. 해양생태계에도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5위

Ivory Ultra-snow Liquid

Laundry detergent

출처: Google Image

포함물질로는 Sodium Borate, Cationic Surfactants, Dimethicone, Ethanolamine 등이 있다. 이 제품은 많은 주부들에게 유아의 옷을 세탁하도록 권장되었던 세제였다. 발생시킬 수 있는 질환으로는 내분비계 질환, 발달장애, 불임, 호흡기질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