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은 “없으면 손해인 필수 공부앱”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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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과제와 시험이 많은 미국 대학 공부! 이럴 때, 시간관리를 도와주고 공부를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모바일 앱이 있다면 어떨까? 미국 유학생이라면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앱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Pocket Schedule Planner
www.idownloadblog.com

Pocket Schedule Planner은 학교 스케쥴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학교생활 필수 앱이다. 수업스케쥴을 강의실과 교수님등 원하는 정보와 함께 입력할 수 있고 수업시간 5분 전에 앱 푸쉬로 수업시간을 알려준다. 특히, 수업 섹션넘버나 교수님 이름을 급하게 확인해야 할 때 편리하다. Assignments 와 Tasks 탭은 여러 수업의 과제들을 한번에 보고 체크할 수있어 과제기한을 놓치지 않게 도와준다.

 

2.  Flora

trees.org

당신이 공부할 때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해 집중을 못하는 유형의 사람이라면, Flora를 추천한다.
Flora는 정해진 시간 동안 핸드폰을 만지지 않으면, 앱 내에서 씨앗에서부터 나무까지 기를 수 있어, 공부량 조절을 유도하는 앱이다. 이것을 이용해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나무를 심을 수 있어 집중을 할 동기까지 제공해준다.

 

3.  Speechify

itunes.apple.com

발표 준비를 하거나, 직접 글을 눈으로 읽을 상황이 안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Speechify 앱을 소개한다. Speechify는 사진을 찍거나 문서를 업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글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해준다.

 

4.  Quizlet

www.appannie.com

미국 대학생이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 모바일 앱인 Quizlet은 플래쉬 카드를 직접 만들면서 복습하게 만들어 준다. 용어나 개념을 정리하는데 특히 유용하며, 빠른 시간안에 많은 양을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5.  Grammarly Keyboard

www.youtube.com

스마트폰으로 교수님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영어로 글을 쓸 때 유용한 Grammarly Keyboard를 소개한다. 에세이 쓸때 문법이나 단어를 체크하는 사이트로 유명한 Grammarly의 키보드 버전으로 가끔 내가 쓰는 단어의 스펠링이나 문법이 헷갈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