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트코에서 꼭 사야 하는 먹거리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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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명 대형 할인점 업체이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지점을 두고 있어, 회원권을 만들면 모든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질 좋고, 많은 양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코스트코에서 쇼핑을 주로 한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는 소비자들을 코스트코로 이끈다. 하지만, 너무 많아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많고 많은 먹거리 중 꼭 사야 하는 5개를 꼽아보자.

1. 크로와상 (Crois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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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신선하게 만들어지는 프랑스산 버터가 듬뿍 들어간 크로와상은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제품이다. 다른 맛있는 빵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맛있는 코스트코 크로와상은 토스트 오븐에 돌려 따듯하게 커피와 함께 먹어도 되고, 토스트 오븐이 없다면 전자레인지에 돌려 잼이나 누텔라를 발라 먹어도 맛있다. 놀라운 것은 12개에  $5.99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2. 치즈케이크 (Cheese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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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하면 빠지지 않는 치즈케이크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사랑하는 인기 제품이다. 치즈 함유량이 높은 코스트코 치즈케이크는 한 번 맛을 보면 헤어나오지 못하고 또 구매하게 만드는 최강의 디저트이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시럽을 뿌려 먹으면 맛이 배가 되니 시도해 보길 바란다. 이 제품은 한 판에 $17.99 에 판매되고 있다.

 

3. 미니 크림 퍼프 (Delizza Belgian Mini Cream Pu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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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매장에서 우연히 시식해보고 반해버려 매장을 들릴 때마다 사놓는 이 제품은 한입에 들어가기 쉽게 만들어놓은 크림 퍼프이다. 먹기 전 상온에 10 정도 놔두면 부드러운 크림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얼려 먹으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박스 안에 120개의 미니 크림 퍼프가 들어있고, $10.69에 판매되고 있다.

 

4. 로티세리 치킨 (Rotisserie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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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쇼핑하다 보면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로티세리 치킨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냄새뿐만 아니라 맛도 가격대비 아주 훌륭하다. 한 마리에 $4.99라는 놀라운 가격에 판매되고 있고, 많은 사람이 코스트코에 가면 반드시 사면 먹거리 중 하나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치킨 살을 찢어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되고, 파스타에 넣어 먹어도 굉장히 맛있다.

 

5. 메이플 시럽 (Kirkland maple sy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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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 없어 보이는 메이플 시럽은 코스트코 자체 생산 유기농 제품으로 약 34 ounces를 고작 $12.79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팬케이크나 와플에 시럽을 뿌려 먹어도 맛있지만, 따듯한 커피나 차에 설탕 대신 소량을 넣어 마셔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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