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인 쿠폰 앱 추천, 쿠폰족들아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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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유학생은 경제적인 부담을 안고 미국생활을 한다. 학생이기 때문에 학비, 집값, 생필품, 식사 비용 등 돈이 셀 수 없이 계속 나간다.

부모님의 형편이 넉넉해서 용돈을 받아도 미안한 마음에 막 쓰지도 못한 학생들도 있다. 아르바이트를 해도 어느 정도 버는 데 한계가 있다. 공부는 당연하고, 물론 사회생활도 빠짐없이 해야 한다. 시간도 나름대로 촉박하지만, 돈도 하염없이 나가게 된다. 또한, 집을 떠나 나 홀로 살아가면서 집밥 보다는 외식을 더 자주 하게 된다. 한번 외식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간다. 이러한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해결책이 많다.

그 중 한가지 방법은 바로 쿠폰이나 할인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왕 물건을 사는 김에 그냥 사는 것보다 쿠폰을 써서 더 싼 가격에 산다면 얼마나 뿌듯한 일인가? 알뜰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젊었을 때부터 이런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요즘은, 앱으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다. 더 이상 종이 없어도 편리하게 핸드폰으로도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쿠폰 어플의 경우 많은 사람이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특히, 요즘처럼 아이디어 상품이나 SNS를 이용한 마케팅이 성황인 시대에는 특별히 더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적극적인 딜이 필요하다. 이런 앱들의 경우, 많은 판매자가 다양한 상품들을 경쟁성 있는 가격에 내놓기 때문에, 쉽게 비슷한 딜을 더 저렴한 가격에 찾을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여러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그 중에서 본인이 찾는, 본인에게 맞는 더 나은 가격의 상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할인 쿠폰 앱은 당연히 찾을 수 밖에 없는 필수 옵션이다. 

 

우선, PlayFull 라는 앱을 추천한다. UCLA 학생이라면 학교 근교인 Westwood에서 사용하기 특히 좋은 앱이다. 예를 들어, Chick-fil-a, Subway, Carl’s Jr, Poke Bar, Denny’s, Koala T, Enzo’s Pizzeria, Ike’s Love and Sandwiches, Coffee Bean Ohio 등 여러 장소에서 사용할만한 곳이 엄청 많다. 따라서, 많은 UCLA 학생들이 이 앱을 주로 잘 활용한다. Westwood에 있는 많은 맛집을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앱에 마스코트는 아래에 보이듯이 이렇게 생긴 펭귄이다.

 

또한, Ibotta 라는 앱도 추천한다. 이 앱은, 물건을 사고 난 후에 그 가격에 일정 금액을 되돌려주는 앱이다. 되돌려 받는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차근차근 돈을 모으다 보면 어느새 모으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Target, Best Buy, CVS Pharmacy, 7-Eleven, Ralphs, Walgreens, 등 이와 같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음식 또한 물건들을 살 때도 이용할 수 있고, Amazon, Ebay, Uber로 사용할 수 있다. Groupon 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Groupon은 할인 앱이기 때문에, 할인 적용이 두 번이나 되는 셈이다. 나중에 돈을 모은 후에 환불은 기본 20불을 채워야 돌려 받을 수 있다. 

 

 

Groupon 은 꽤 많이 알려진 앱이다.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많이 사용한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Groupon 는 물건을 사거나 식당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다. 사용할 수 있는 분야의 폭이 다른 앱들보다 넓은 것이 Groupon의 장점이다.

특히 여자들이 많이 사용하기 좋은 앱이다. 미용 목적인 패키지도 나와서, 마사지, 스킨 케어, 헤어 관리를 할 때도 쓸모가 있다. 또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운동이나 재밌는 활동을 체험하고 싶다면 Groupon으로 스카이다이빙, 플라잉 요가, 복싱 등 액티비티 분야에 제공되는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남녀노소가 다 즐길 수 있는 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