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기 좋은 미국 관광 명소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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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y Big Sur

몬트레이 빅서에는 큰 캠핑 장소가 있다. 이 캠핑 장소에서 동, 서, 남, 북 방향으로의 자연은 사람들이 지치고 고된 삶에서 힐링을 얻도록 도와준다. 캠핑 장소에서 앞으로는 큰 바다가 보이며 아침에 해돋이를 볼 수 있다. 또한, 캠핑 장소에서 뒤로는 깨끗한 계곡이 있어서 물놀이와 계곡물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다. 그 캠핑 장소 양옆으로는 큰 산맥이 있으며 저녁에 바람을 막아주고 맑은 날에는 하이킹하기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 및 미국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관광 명소이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몬트레이 빅서의 가장 큰 장점은 저녁에 볼 수 있는 많은 별과 바다와 숲을 끼고 있어서 맑은 공기 및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역사적 명소에서는 멋진 경치, 장인이 만든 와인 테스트, 및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캠핑보다 다른 빅서의 장점들을 좋아한다면 빅서의 고급 호텔들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본인도 이용해 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의 호텔은 저녁에 호텔 외부 온천에서 밤하늘의 별들을 봤던 기억이다.

온천은 호텔 외부와 절벽 위에 위치해 앞으로는 바다가 보이며 위로는 밤하늘의 많은 별을 볼 수 있고 이때 와인과 맥주를 먹으며 저녁 찬 바람을 맞으며 따뜻한 온천을 즐길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별자리를 관측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있는 장소는 아니지만, 항상 맑은 저녁 하늘과 좋은 나무 냄새를 맡으며 눈으로 별들을 식별하기에 쉬운 장소이며, 외부와 단절되어 있고 저녁에 센치해지는 기분 속에서 같이 여행 온 인원들과 캠프파이어를 하며 정을 나누기에 좋은 장소라 생각되어 추천한다.

 

Lassen Volcanic National Park

래슨 화산 국립공원은 화산지대가 펼쳐진 곳이다. 이 국립공원에서는 화산 활동에 대한 역사를 탐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다. 국립공원 내부 안에 있는 만자니타 호수에서는 일광욕과 물놀이를 할 수 있으며 범파스 헬에서는 큰 열수 분출 역사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드레이크배드 게스트 랜치에서는 가족단위가 화산 지대에서 편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곳의 유명한 점은 드레이크스 배스라고 불리는 온천풀에서 낮에는 미지근한 온도로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자연적으로 뜨거워진 온도의 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근처의 산을 하이킹 할 수 있기때문에 낮에 하이킹을 하고 내려와서 온천풀에서 이 곳에서 자랑하는 수제 맥주 한잔을 먹으며 대자연관경을 보며 휴식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힐링 장점 중에서도 가장 큰 래슨 화산 국립공원의 장점은 별자리들을 관측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라는 것이다. 7월 말과 8월 초 3일간 열리는 다크 스카이 페스티벌에서 천체 망원경 관측, 별자리 투어, 미 항공우주국(NASA)과 태평양 천문협회(ASP)에서 파견된 전문 천체관측가들과 질의문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안전 요원들이 배치된 안전한 야간의 별자리 관측 투어 또한 경험할 수 있다.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 밸리 국립공원은 사막, 절벽, 및 산들을 볼 수있으며 보통 덥고 건조한 날씨를 유지한다. 사막의 기후를 경험해보고 싶고 지질학적 경이로운 경치를 보귀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이 국립공원에서는 하이킹, 승마, 암벽 등반 등등 많은 활동적인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 본인은 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이나 수영을 좋아하지만 하이킹과 암벽등반도 좋아한다. 덥고 건조한 열악한 환경에서의 모험도 충분히 인상적이고 도전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국립공원에서는 10월 부터 4월사이에 관리자들이 진행하는 문 앤 스타 프로그램을 참여한다면 별자리 관측 및 가이드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김정우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