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좋고 업무 환경 좋은 미국 기업 TO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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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취직도 중요하지만, 헌신적으로 오랫동안 일할 있는 기업에 들어가는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끊임없는 야근, 연차조차 사용할 없는 회사가 매우 많다. 하지만 듣기만 해도 질투가 정도의 복지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도 존재한다. 연봉만이 아니더라도, 시설, 복지가 매우 뛰어난 기업들도 미국은 물론 한국도 늘어나는 추세다.

 

1. Google

모두가 아는 기업 구글은 미국에서 연봉과 복지가 가장 좋은 직장으로 자주 꼽힌다. 구글은 매년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만큼 연봉은 당연히 업계 최고 수준일 것이다. 구글 소프트웨어 기술자들의 평균 연봉은 128000달러( 13100만원)였다. 이는 애플의 132000달러보다는 낮지만 페이스북(12 달러), 마이크로소프트(MS·111000달러), 아마존(105000달러)보다는 높은 것이다.

구글은 사망한 직원의 배우자에게 사망 직원이 받던 월급의 50% 10년간 지급한다. 사망 직원의 자녀들은 19살이 때까지 매월 1000달러씩 장학금을 받는다. 이와 함께 사내 병원, 물리치료, 금연 프로그램, 요리 강좌 다른 복지 혜택도 빼놓을 없다.

사내식당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하루 세  무료 제공하고 있고, 사내 병원, 체육관, 물리치료프로그램, 금연프로그램, 요리강좌 교육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자녀가 대학입학 연간 $12,000( 원화 1200만원) 23세까지 지급한.

 

2. Facebook

글로벌 기업인 만큼 개개인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적인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 규칙보다는 가치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문화로 사내직원이 모두 만족하며 일하고 있는 기업이다. 페이스북은 매우 다양한 세 끼 무료 식사 제공, 100% 의료보험 혜택, 1 4 휴가, 무료 세탁 서비스, 입양을 포함해 자녀 1명당 4천달러 양육비 지급, 4개월간 유급 출산휴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학력과 나이, 출신을 아무도 모르며 출퇴근 시간도 없고 재택근무도 가능한 기업이다. 또한, 회사 내부가 매우 알록달록하고 일종의 다운타운 처럼 꾸며진 회사내부를 자랑한다.

 

3. Pinterest

사용자들끼리 사진 공유를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미국 회사는, 미국 내에서도 복지 좋은 기업으로 손꼽힌다. 특히, 무제한으로 사용할 있는 휴가를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회사는 직원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일할 있도록 회사 내에서 각종 시설 장비를 갖춰 놓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4. Clif Bar & Company

유기농 식품 회사인 미국 회사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회사답게 직원들의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캘리포니아 에머빌에 위치한 회사는 직원들에게 회사 내에서 현장 댄스 스튜디오, 체육관 암벽 등반 시설들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2시간 30분에 해당하는 유급 수당을 받을 있다. 건강한 삶과 운동,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우 적합한 기업이다.

 

5. Dropbox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회사 내에 카페테리아가 있어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는 복지 좋은 기업을 뽑을 항상 상위권에 올라와 있는 회사이다. 아보카도, 스시, 고기, 카레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고 스트레스를 있도록 음악 스튜디오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있다. 또한 미용실, 세탁소 편의시설이 회사 내에 있어 자유롭게 사용할 있다.

 

6. SAS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SAS 정년, 정리해고, 야근, 비정규직이 없는 최고의 사원복지를 가진 회사로 매우 유명하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 위치한 기업은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다양한 스포츠 시설 외에도 병원, 유아원, 물리치료, 상담센터, 세탁소, 미장원 매우 다양한 시설이 회사 울타리 안에 들어있다. 병원에는 4명의 의사, 40 명의 간호사가 있다. 병원은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무료로 이용할 있다. 사내병원에서는 임신 테스트, 알레르기 주사,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있다.

또한 300에이커 (36 ) 부지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은 회사보단 캠퍼스의 느낌이 강하다.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매끈하게 정돈된 녹색 잔디와 깔끔한 정원이 눈에 뜨일 정도라고 한다. SAS 직원들은 주당 35시간을, 그것도 근무시간을 자기가 정해서 한다. 그리고 신입사원을 포함해 모든 직원에게는 개인 방이 주어진다.

 

7. Adobe

미국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는 출산 여성에게 26, 7개월 가량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며, 여기에 10주의 병으로 인한 휴가 4주의 가족 유급 휴가도 제공한. 어도비는 직원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와 복지 충실도, 기술 교육 기회 균형이 잡혀있는 기업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은 9 3,700달러다.  

 

이유진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