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지원금 드립니다 [유학생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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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테크노파크·LA중앙일보 주관
사업화 지원금 1만~2만달러 제공

140660_1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재)서울테크노파크와 중앙일보가 미주 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 비즈니스아이디어(BI) 사업화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BI 사업화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력 기반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지닌 개인 또는 기업에게 상품기획, 권리화, 시제품 제작, R&DB 지원, 마케팅 연계 등의 사업화 프로세스를 지원하게 됩니다.

지윈 대상은 한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과 기업 CEO 등이며 모든 산업분야 및 업종이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 규모는 심사를 통해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1만~2만달러를 직접 지급하며, 워크숍과 전시회 참여 등 간접적인 지원도 제공합니다.

미주한인과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업명: 2016년 비즈니스아이디어(BI) 사업화지원사업

지원대상: 한국 국적자 (개인 또는 기업 CEO, 유학생)

접수기간 : 2016년 9월 15일~10월 15일

선정 평가 방식

-1차: [미국] 서면 평가, 서면평가 통과기업 대상 발표 평가

-2차: [한국] 최종 결과 개별 통보(10월 중 발표)

접수 및 문의: LA중앙일보 정기우 부장(213-637-7145, jkw929@koreadaily.com ), 서울테크노파크 이효진 주임(hjlee@seoul.or.kr)

참조: 홈페이지(http://seoulstep.or.kr) ‘2016년 BI 사업화지원 사업 공모’

후원: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미주한인벤처모임 TeK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