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한국과 다른 미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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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학하면서 미국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적응해 나가는 것은 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요하다.

미국문화에 대해 알아감으로써 미국의 생활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바로 여기 4가지 미국 문화들을 모아보았다!

  1. 자동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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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s://unsplash.com/s/photos/driving
미국은 정말 차 없이 어딘가로 이동하기에 불편한 나라이다. 가까운 거리 또한, 걷지 않고 차를 이용하여 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물론, 대도시나 각 도시마다 버스 혹은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이 있지만, 한국의 대중교통과 정말 다르다. 또한, 대도시의 경우 대중교통의 비용이 한국의 대중교통보다 조금 더 비쌀 수도 있다는 점 기억해두자.

미국은 매우 넓은 나라이기에 대중교통이 있더라도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거나 몇몇 곳은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운전면허가 있다면 차를 구매할 수도 있겠지만 보험료 등 그 이외의 비용 또한 생각해야한다.

많이 이동할 필요가 없고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2. 팁 문화

How does the world tip? In some places, it's actually ...
사진출처: https://www.bbc.com/news/business-45746752

미국에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게 된다면 팁은 필수이다. 팁을 매우 적게 주거나 아예 주지 않는 것은 미국에서 무례하거나 이상하게 생각될 수 있다. 요즘에는 식당에서 맛있게 먹고 난 후 계산서 달라고 하면 15% , 20% 등과 같은 옵션으로 체크 하여 팁을 줄 수 있어 머리 아프게 팁을 얼마나 줘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맥도날드나, 스타벅스, 치폴레 등과 같은 체인점 음식점의 경우 팁은 필수가 아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앉아서 주문하고 서빙을 받는 경우의 식당은 팁은 필수이다.

3. 스몰 토킹

48 Questions That'll Make Small Talk Easier | The Muse
사진출처: https://www.themuse.com/advice/48-questions-thatll-make-awkward-small-talk-so-much-easier

“스몰 토킹” 이라는 문화는 한국인들이라면 익숙하지 않을 문화이다. 각종 다양한 상황, 다양한 장소에서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작은 대화를 나누는 문화이다. 그냥 학교나 산책중에 다른 모르는 사람과 눈 마주치게 되면 “How are you?” 라고 묻거나 날씨에 대한 대화, “I like your outfit”부터 시작해 옷 어디서 샀냐 등 정말 다양한 주제가 랜덤으로 대화를 한다. 그러니 혹시 처음보는 누군가가 대화를 건다면 당황하지 말고 적당히 친절하게 대화하면 된다!

4. 음식은 따로따로

Shared Meals: How Eating Together Strengthens Communities | UpMeals
사진출처: https://upmeals.ca/eating-together-how-shared-meals-create-healthier-communities/

미국은 한국과 달리 큰 냄비나 그릇의 음식을 다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 이러한 음식이 제공되면 각자 개인 접시에 자신이 먹을 음식을 따로 덜어서 먹는다. 미국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러 갈 때나 음식을 요리할 때 이점은 참고하자!

College Inside 13기 기자단 | University of Iowa | International Studies B.A | Spanish Minor | International Business Certifi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