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대비 향기로운 바디 워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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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에 샤워가 잦아지는 여름, 땀 냄새는 씻어내고 은은한 향기만 남기는, 여름에 어울리는 향긋한 바디워시를 소개하려 한다. 

조 말론 런던 – 라임 바질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한여름 더위에 지친 심신을 상쾌하게 하고 싶을 때 저절로 생각나는 바디워시다. 카리브해 산들바람에 실려 온 듯한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기이다. 산뜻하고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기가 피부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딥티크 – 오 데 썽 핸드 앤 바디 클렌징 젤

오렌지 나무의 꽃, 잎, 열매를 모두 담아 싱그러운 향기로 물들이는 바디워시이다. 거품이 실키하고 가벼운 데다, 시어버터를 함유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어준다. 오렌지 꽃의 향긋함, 과육의 달콤함과 줄기의 싱그러움이 몸을 감싸 향긋하게 해준다.

 

 

 

 

러쉬 – 샤

워젤리 딥 슬립

상큼한 오렌지 주스 향기를 담은 듯한 말캉한 젤리 타입의 바디 워시이다. 라벤더, 카모마일, 네롤리 오일이 만나 더운 여름에도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한 뒤 사용하면 사용감을 즐길 수 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 바뇨쉬우마-로사 가데니아

더워진 날씨에 지친 피부와 마음을 장미와 가드니아 향기로 다스려볼 수 있는 제품이다. 우아하고 산뜻한 로즈 가드니아 향기가 샤워 후에도 남아 향수 대용으로도 딱이다. 부드럽고 크림 같은 거품이 생겨, 바디 워시와 버블 배스, 2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바이레도 – 집시 워터 바디 워시

부드러운 바닐라 잔향이 남는 우디한 향취의 바디워시로 산뜻함을 느낄수있는 제품이다. 자칫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한 플로럴 향이 아닌 가볍고 산뜻한 자연의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스파이시한 페퍼, 상큼한 레몬 향과 솔잎나무의 스모키함을 담아 상쾌한 제품이다.

 

 

이유진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