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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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usatoday.com

1. sky scanner

Sky scanner는 2003년 창립된 회사이다. 이 사이트는 다양한 항공사들을 비교해 많은 결과를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비행기정보를 한눈에 보기 편하다. 또한 비행기표가 가장 저렴한 날짜를 알려주어서 여행객들이 비행기표를 비교하기 쉽게 되어있다. 호텔과 렌터카까지 같이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또한 3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옵션 중에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낮은 항공편을 고를 수 있는 옵션이 있다.

2. Google flight

Google flight는 구글 사이트에 들어가서 바로 항공편을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300개 이상의 항공사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몇몇의 항공사들은 Google flight와 파트너 십을 맺고 있지 않아서 일부 항공편은 포함하지 않는다. Google flight는 여러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그중 가장 흥미로운 기능은 가격 그래프이다. 가격 그래프를 통해 소비자들은 가장 저렴한 항공편의 날짜를 알 수 있다.

3. trip.com

Trip.com은 2017년 하반기에 창립한 여행사이다. 또한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온라인 여행사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Trip.com은 항공권은 물론 각 지역의 액티비티들까지 예약을 할 수 있어 여행을 가 기전 무슨 행사들이 있는지 쉽게 찾아보고 예약할 수 있다. 또한 trip.com은 각 나라의 기차표까지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줄 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대중교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4. Student universe

Student universe는 유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이다. 또한 유럽 혹은 미국내 국내선을 예매할 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16세부터 25세까지 학생, 교직원, 또는 특정된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다. Student universe는 학생들에게 다른 여행사들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보다 항공편이 저렴할 수 있다.

5 .항공사 홈페이지

각 항공사의 홈페이지는 다른 여행사이트보다 항공편이 비싼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다른 여행사이트에서 항공권을 예매한 후 환불이나 변경할 때에는 여행사 수수료를 따로 내야하는 등 몇가지의 불이익이 따라올 수 있다. 하지만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항공권을 예매한 경우 환불이나 변경을 할 때 바로 항공사로 연락을 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