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추천 TOP 5 (여행, 효율적으로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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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Travel Trip

평균 미국에는 무려 750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이 방문한다고 한다. 물론 미국에 여행 오는 이유는 관광, 휴양, 레저, 비즈니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거의 모든 여행자에게 빼놓을 없는 가지, 바로 쇼핑이다. 세계에서 가장 소비문화 가진 나라답게 미국에는 전 세계 모든 브랜드 상품들이 총망라하고 있으며 낮은 관세 혹은 면세 정책을 통하여 같은 상품이라도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이 값싼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에게 관광, 휴양, 비즈니스 그리고 쇼핑까지 하기에는 시간과 돈이 제한되어 있을 것이다. 아마 모든 여행자가 쇼핑에 시간을 많이 허비하자니 관광을 놓칠 같고 쇼핑을 놓치자니 뭔가 미국 문화의 전부를 느끼지 못하고 가는 같은 딜레마에 한 번씩 빠져 고민해 봤을 것이다. 이런 여행자들을 위해 소소한 팁을 공유해보려 한다.

 

부족한 시간, 미리미리 구매하고 싶은 상품은 온라인으로 봐두자. 미국의 통계 웹사이트인 Statista 따르면 2017 온라인으로 유통된 의류의 금액이 무려 81 billion U.S. Dollars ( 90조 원) 달한다고 한다. 통계수치가 보여주는 것처럼 온라인 쇼핑은  특별한 쇼핑 방법이 아니라 스마트폰 인터넷 발전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애용하는 방법이 되어버린 것이다. 물론 치수 사이즈가 걱정되어 입지 않고는 구매하지 않는 소비자도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에는 자기 옷에 적혀있는 치수를 인치로 변환하여 노트에 적어두고 제품설명에 적혀있는 치수와 비교하면 것이다.

그리고 특히 요즘 젊은 세대에서 붐이 일고 있는스트릿 패션의류 혹은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어 수입된 명품 의류들은 유럽 수치로 나오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입어보고 수치를 알아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온라인 쇼핑몰은 어디가 좋을까? 통계수치가 보여주듯이 미국에는 수백 아니 수천 개에 달하는 의류 웹사이트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많은 여행자가  웹사이트들을 하나하나 들어가 보기에는 언어적인 문제 혹은 시간적 한계에 부딪히기 쉬울 것이다. 이런 여행자들을 위해 많은 웹사이트  가지를 소개해보려 한다.

 

  1. End Clothing  (https://www.endclothing.com/us/)
highsnobiety

2005 영국 뉴캐슬에 처음 문을 END Clothing 10 넘는 시간 동안스트릿 패션으로 가장 온라인 매장 하나가 되었다. 현재는 미국에도 오프라인 스토어를 열었으며스트릿 패션 관한 주일지도 운영하고 있다. ‘스트릿 패션뿐만 아니라 톰브라운, 발렌시아가, 지방시 명품 브랜드들도 취급하니 한 번쯤은 확인해봐야 하는 웹사이트다. 또한 새로운 계절 시즌 의류들이 나올 때는 혹은 작년도 같은 계절 시즌 의류들이 크게는 50%까지 할인되어 나오니 시즌 의류들이 나올 때인지 주의 깊게 확인해보길 바란다.

 

2. Kith (kith.com)

Kith

2011년도 뉴욕에서 시작한 Kith 온라인 리테일 스토어를 넘어서 이제는 Monday Program 통하여 매주 새로운 디자인의 의류를 제작하는 의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베르사체, 챔피언, 몽클레어, 코카콜라, 토미 힐피거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 런칭도 여러 했으며 이제는 다른 유명 스트릿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의류계의 거물이 됐다. 사진에서 있다시피 다양한 제품들을 갖추고 있으니 뉴욕 혹은 로스엔젤레스 여행 시간이 남는다면 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3. Fightclub (www.fightclub.com)

fightclub.com

10년이 넘게 오직신발하나만으로 살아남고 전 세계 모든 희귀한 신발들을 모아둔 곳이다. 최근 힙합 열풍이 불어 한국에서도 신발에 관한 관심이 끊이지를 않는데 만약 신발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라면 반드시 확인해 봐야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뿐만 아니라 한정판 심지어 오프라인 상점에는 실제 선수 혹은 아티스트가 착용한 신발들도 운이 좋으면 구매할 있으니 여행자의 운을 시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4. Shopbop (www.Shopbop.com)

shopbop

2000년도에 시작된 Shopbop 온라인 쇼핑이라는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을 온라인 쇼핑이라는블루오션 뛰어들어 크게 성공한 웹사이트 하나다. 2006년도에는 아마존에 인수되었으며 결과 어느 웹사이트보다 빠른 배송과 무료 배송 환불을 해주고 있다. 위에 언급한 웹사이트들과 달리 남성보다는 여성을 위한 물건들을 훨씬 많이 취급하고 있다. “Checklist” 배너에는 아디다스, 필라 같은 비교적 경제적 부담이 브랜드들부터 샤넬, 프라다, 구찌, 마르니 유명한 명품 부티크들까지 시즌 새로운 의류가 나올 때마다 하나하나 선별해서 올리니 새로운 신상을 노리는 소비자라면 확인해야 것이다.

 

5. Ssense (www.ssense.com)

2003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된 리테일 웹사이트인 ssense 북미 전역에서 가장 명품 쇼핑 웹사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남성 여성 성별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물론 상의, 하의, 장신구, 가방, 신발, 심지어 우산이나 타올 같은 상상 있는 모든 상품을 팔고 있다. 브랜드 또한 상품들의 종류만큼 다양한데, 구찌, 프라다, 톰 브라운, 발렌시아가, 메종 마르지 엘라, 에르마네질도 제냐 국가를 가리지 않는 명품들과 아디다스, 나이키, 반스, 424, 오프 화이트, Y-3 다양한 가격대의 스트릿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으니 남녀노소 누구든 쇼핑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봐야 것이다. END 마찬가지로 시즌마다 최대 50%까지 엄청난 세일이 있으니 세일이 있는지 지나치지 말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미국에 방문하는 모든 여행자가 짧지만, 글을 읽고 쇼핑 때문에 위에 언급한 여행자 딜레마에 빠지는 없이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과 쇼핑을 보내길 바란다.

 

박희성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