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이 추천하는 SEPHORA 브랜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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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이크업이란 또 하나의 패션 요소이다.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매력을 살리는 요인이 될 수 있고, 자신의 외모를 뷰티 제품으로 극대화 시킬 수도 있다. 또한, 유행하는 뷰티 트랜드에 맞춰 자신을 꾸며볼 수 있고, 간단히 몇 개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패션과 더불어 메이크업 제품 또한 트랜드에 맞춰 수많은 뷰티 회사들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쏟아 내고 있다. 수많은 뷰티 방송에서는 매주 새로운 코스메틱 제품들을 소개해주고, 다양한 뷰티 팁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외국 코스메틱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한국에 있는 흔히 말하는 코덕 (코스메틱 덕후) 들은 한국 뷰티 제품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외국 뷰티 브랜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국에는 세포라라는 코스메틱 편집 매장이 있다. 한국에는 아직 세포라가 입점 되지 않아 해외여행을 할 때 구매하거나, 요즘은 해외 직구를 통해 세포라에서 화장품을 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세포라에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중 한국에서는 구매가 어려운 뷰티 브랜드를 추천해 보려고 한다.

 

투페이스드 (TOO FACED)

첫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투페이스드(Too faced)이다. 투페이스드는 두 명의 남성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협연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러블리한 패키징으로 눈길이 갈 수밖에 없으며, 예쁜 디자인과 더불어 제품력까지 좋아서 미국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이다. 투페이스드에는 다양한 뷰티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유명한 제품은 아이 팔레트이다. 제품명은 chocolate bar eye shadow collection으로 16가지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코코아 가루로 만들어져 아이 팔레트에서 달콤한 초콜릿 향이 난다.

https://www.toofaced.com/eye-makeup/eye-shadow-palettes/chocolate-bar/41013.html

투페이스드에서 다음으로 추천할 제품은 블러셔이다. 하트모양의 패키징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이 또한 디자인 못지않게 제품력도 좋아서 색깔별로 모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https://www.toofaced.com/eye-makeup/eye-shadow-palettes/chocolate-bar/41013.html

 

베카 (Becca)

두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베카(Becca)이다. 베카는 미국 유튜버가 만든 뷰티 브랜드로, 해외 유튜버들 사이에서 붐이 일어날 정도의 인기 브랜드이다. 베카의 시그니쳐 제품인 하이라이터의 다양한 예쁜 펄은 구매 욕구를 일으킨다. 메이크업할 때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광이 나는 피부표현을 하고 싶다면, 이 베카 제품을 추천한다. 제품에 따라 펄 입자의 색과 크기가 달라서 다양한 피부표현이 가능하고, 자신의 피부타입에 따라 크림 또는 파우더 타입으로 고를 수도 있다.

http://hudabeauty.com/2016/10/18/your-quick-guide-to-becca-highlighters-and-the-best-one-for-you/

아나스타시아(Anastasia)

마지막으로 소개할 브랜드는 아나스타시아(Anastasia)이다. 아나스타시아는 브로우 제품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브로우 제품이 있으며, 펜슬, 젤, 파우더 팔레트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어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나스타시아의 브로우 제품, eyebrow definer은 부드러우면서 섬세하게 눈썹을 그릴 수 있으며,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손쉽게 브로우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또한, 10가지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신의 헤어 컬러에 맞추어 고를 수 있다.

http://www.themisufix.com/anastasia-beverly-hills-brow-wiz-review/

 

이경은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