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하는 직장인 특징

756
Working
Photography Courtesy of woallin.tistory.com

1.지각한다

만약 근무시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고 하자. 그렇다 하더라도 출근은 가능한 일찍하라. 상사들은 ‘조기출근’ 을 선호한다. 즉, 같은 근무시간을 일한다해도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이 더 성실하고 생산성이 높다고 간주하기 때문이다.

2.출근하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

아침에 이메일을 보면 해야할 일들이 계속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니 아침 한두 시간 동안은 가장 중요한 업무를 먼저 처리하고 이후 이메일 업무를 하라. 아침에 오자마자 해결해야 할 급한 용건은 이메일이 아닌 전화로 요청했을 것이다.

3.이메일을 너무 길게 쓰는 버릇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긴 이메일을 지양한다. 남들이 내가 보낸 이메일을 나보다 더 열심히 읽을 거란 착각은 하지 마시길 바란다. 이메일을 보낼 때는 5개의 문장으로 마무리 하길 권한다. 될 수 있으면 짧게 그리고 상냥한 톤으로 쓰라.

4.자리에 줄곧 앉아있기만 한다

업무시 자리에 계속 앉아 있는 것은 건강에도 나쁠 뿐더러 창의성도 감퇴 시킨다. 업무환경상 서서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 된다면 사람들은 더 움직이고 생리학적으로 더 자극을 받는다. 즉, 몸이 열린 상태가 되는 것이다.

5.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한다

일을 제대로 하려면 한 가지에만 몰두해야 한다고 한다. 간단한 일은 여러개가 있어도 두뇌가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완전한 집중이 필요한 일은 그렇지 않다. 단기기억은 한 꺼번에 두 가지 일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6.하루 일과를 정리하는 습관이 없다

일기는 어릴 때만 쓰는 것이 아니다. 하루에 5분 이라도 일과를 정리하며 진행사항이나 변동사항을 정리하길 권한다. 게다가 스스로 잘잘못도 적어보면 업무상 문제 파악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7.회사동료와 어울리지 않는다

본인이 술을 잘하든 못하든 회사 동료와 가끔 한 잔하기를 권한다. 동료와 더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동료들에게 ‘잘 못 논다’는 느낌을 남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취미 활동이 없다

악기를 연주하든 뜨개질을 하든 아니면 책 한 권을 읽든 간에 업무와 상관 없는 일을 하고 직장에 돌아올 때 생산성이 더 높아진다고 한다.

9.휴가를 사용하지 않는다

휴가를 안 간다고 자신이 성실하고 열심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본인에게도 손해고 결과적으로 회사에게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며칠의 휴식과 재충전이 본인의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며 생산성과 창의력에 막중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10.자신의 건강과 수면을 해치는 행동

운동은 창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저하시킨다. 또한 제대로 된 식습관을 따르지 않으면 직장에서 무기력해지며 생산성도 떨어진다. 마지막으로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

출처: 닥치고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