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이 소개하는 조지메이슨 대학교 장점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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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메이슨 대학교는 1957년 버지니아 대학교의 페어팩스 캠퍼스라는 이름하에 개교하였다가, 1972년 버지니아 대학교에서부터 독립하면서 버지니아의 권리헌장을 작성한 ‘조지 메이슨’의 이름으로 새롭게 명명되었다. 또한 2014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IGC (Incheon Global Campus, 해외 대학 4개의 학교가 입주한 공동 캠퍼스) 에 조지 메이슨 대학교 송도캠퍼스를 오픈하면서 한국 내의 외국대학교라는 타이틀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또한 제임스 뷰캐넌 교수, 버넌 스미스 교수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경제학 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법, 컴퓨터공학 쪽으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 위치

조지메이슨 대학교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로 부터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페어팩스라는 도시에 위치해 있다. 한국에서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언급되어왔던 페어팩스와 같은 페어팩스이며, 한인 거주 비율이 높다. 메트로와의 접근성도 높은데 학교에서 셔틀을 타고 비엔나 역까지 쉽게 갈 수 있다.

2. 다양한 학생들

현재 조지메이슨 재학생은 약 3만명으로 133개 국적의 재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다. 그만큼 국제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잘되어 있으며,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지내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3. 송도캠퍼스와의 교류

송도캠퍼스로 입학한 학생들은 보통 3학년 2학기와 4학년 1학기를 페어팩스 캠퍼스에서 수강하며 원하면 기간을 늘리거나 기간을 앞당길 수도 있다. 페어팩스 캠퍼스로 입학을 하더라도 GEO를 통해 송도캠퍼스에서도 수강이 가능하다. 최근 케이팝의 열풍 덕에 재학중인 미국 학생들도 송도 캠퍼스에 Study Abroad로 가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4. 자연적인 캠퍼스

학교 내에서 청설모가 지나다니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다. 또한 Johnson center 앞에 단풍이 예쁘게 들고 Mason Pond 근처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으니 보러가는 것도 무료한 캠퍼스 라이프에 단비같은 재미가 될 수 있다.

5. 완벽한 커리큘럼

학생들을 위해서 들어야 할 Course들이 잘 정해져 있고, 잘 짜여져 있다. 물론, 인기 있는 수업은 Wait list에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의 전공에 맞게끔 들어야할 수업들이 정해져 있어 비교적 수업 선택이 어렵지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