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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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Image credit: https://unsplash.com

전 세계인들은 허무한 2020년을 보냈다.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도대체 언제쯤 없어질까? 날씨가 추워지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가게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12월은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찬 달인데 이번 12월은 조금 다르다.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은 상가들이 많아지고 사람들은 최대한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정부에서도 집에 있기를 권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강제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이 지속되자 우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이 코로나 우울증을 잘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을까?

첫 번째로는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자!                                                                  우울하거나 적적할 때 주위에 함께해 줄 사람이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된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멀리하고 같이 지낼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SNS가 있다. SNS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일상을 공유하고 연락하는 빈도수를 높이면 코로나 우울증을 피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잘못된 정보를 믿지 말자!                                                                          지금 코로나에 대한 많은 정보가 인터넷 혹은 뉴스에 실려있다. 코로나 예방에 좋은 방법이나, 코로나 전조증상 등 많은 정보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정보가 다 확실하지 않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람들의 추측과 의견으로 코로나에 관해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고, 인터넷에 잘못된 코로나 정보를 얻어 불안감과 두려움을 더 증폭시킬 수 있다. 코로나의 정확한 정보는 꼭 전문가의 의견과 공식적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로는 조용하고 사람이 많이 없는 곳에 찾아가기!                                                      북적북적한 도시가 아닌, 한적하고 사람이 별로 없는 시골이나 산에 잠깐 산책하면 충분히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다. 사람이 많이 없는 시골이나 산에 가면 코로나 감염위험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바람과 새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자제되어 갑갑했던 사람들은 이런 산책으로나마 풀 수 있으며 햇빛을 받으면서 걸으면 당연히 우울함이 감소한다.

위 방법 외에 더 많은 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 뉴스에서 보면 코로나로 인해 우울증이 걸린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사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실내 활동 등을 모색한다면, 아마 이러한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빨리 모든 사람들이 우울함에 벗어나, 코로나에 굴복하지 않는 우리의 밝은 모습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