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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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학교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대체했다. 상황이 더욱 악화되기 전 한국으로 돌아가 온라인 수업을 듣기로 결정한 유학생들이 많았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 학생들은 밖으로 나가지 못한 채 집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온라인으로 바뀌었어도 학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팁들을 알아보고자 한다.

 

  1. 스트레칭: 오랜 시간 동안 앉아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위한 팁

평상시 같으면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을 가기 위해서라도 움직였지만,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은 전보다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같은 책상에 앉아 오랫동안 수업을 들은 후에는 간단하게라도 스트레칭을 하여 몸을 풀어줘야 한다. 30분 정도 땀을 빼는 운동도 좋지만, 잠깐의 시간을 내어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전신 요가 스트레칭 동영상을 따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참고 사이트:딩고 헬스, 강하나스트레칭, Thankyou BUBU (땅끄부부), XHIT Daily

 

  1. 수면 패턴 관리: 불규칙한 수면 패턴을 고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팁

한국에 들어온 유학생들이 많은 만큼 미국의 시차에 맞춰 진행되는 수업을 듣기 위해 평소와 다른 수면 패턴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 있는 학생들 또한 집에서 수업을 듣다 보니 평소보다 늦게 취침하여 수면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수면시간을 체크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날 수 있도록 천천히 몸을 정한 수면 시간에 맞춰보자.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날짜를 정해 일주일의 수면 패턴을 확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확실하게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은 매일 언제 자고 일어났는지 간단한 수면 일지를 기록해 관리한다면 더욱더 효과적이다.

참고 앱: 슬립 타임 (수면 패턴 분석 앱), 코끼리 (명상 앱)

 

  1. 식단 관리: 불규칙한 식사를 바로잡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길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팁

수면 패턴이 깨짐과 동시에 불규칙한 식사 시간을 갖게 되는 학생들이 많다.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 시간을 지켜 자신만의 식사 패턴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세 끼를 모두 챙겨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한 끼는 샐러드나 요거트 등을 먹어 건강함을 챙길 수도 있다. 자신이 먹는 식단, 칼로리, 식사 시간 등을 확인하고 싶다면 눔 코치와 같은 앱을 사용하여 기록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참고 앱: 눔 코치, 타임스탬프

 

  1. 미디어 사용 관리: 지나친 휴대폰 사용량을 관리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팁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눈의 피로도 줄이고, 분산되는 집중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의 미디어 사용량을 의식적으로 체크하고 조절해야 한다. 앱 별 하루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고, 핸드폰 사용 제한 시간 또한 설정하여 관리할 수 있는 앱을 이용해 지나친 휴대폰 사용을 막아보자.

참고 앱: 넌 얼마나 쓰니?

 

  1. 취미생활 만들기: 지루함을 극복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팁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루함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바빠서 하지 못했던 취미 생활, 혹은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도전해 보면 어떨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해야 할 일을 빨리 끝내고 해보겠다는 생각에 일의 효율성도 높아지고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