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아이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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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불안에 감싼 장본인 코로나19,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마스크로는 불안한 마음을 해결하지 못하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고안해 냈다.
필자는 그 중 가장 실용적이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5개의 제품을 소개 할 예정이다.



1. 코로나 방역모자

코로나19는 눈 점막으로도 전염된다.
이를 막기 위해 앞에 투명한 가림막이 있다.
대부분은 아이를 위해 어머니가 구매하시는 경우가 다수이다.
확진자와 같은 엘레베이터를 타서 감염된 사례도 있고 나서,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구매가 빗발치고 있다.
외출할 때 마스크 쓰고 저 모자도 쓴 후에 눈을 보호해주면 마음이 한결 놓인다.
가격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고 모자랑 붙었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2. 마스크 밀착 밴드, 밀착 고리

코로나 떄문에 마스크 없이는 외출이 안되는 요즘 이 시국에, 등교하고 나서 출근하고 나서 하루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하는 사람들은 귀가 너무 아파 고역이라고 말한다.
마스크가 대형 사이즈라고 해도 브랜드마다 조금씩 크기차이가 있어서 특정 제품은 잠깐만 써도 귀가 아픈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귀 통증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아이디어 상품이다. 양쪽 후크를 마스크 고리에 끼워 머리 뒤쪽으로 착용하는 것이다. 이 밴드를 사용하면 얼굴에 마스크가 잘 밀착되어 마스크가 얼굴에 비해 큰 사람들이나 안경을 써서 김서림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3. 생활 안전 손잡이 (코로나 안전손잡이)

요즘 같은 시국에는 엘레베이터 탔을 때, 버튼 누르기 참 찝찝하다. 확진자가 만졌을 지도 모르는 버튼을 팔꿈치, 무릎으로 누르다 못해 이런 아이디어 상품이 나왔다.
이 아이디어 상품은, 립스틱처럼 튀어나와 있는 부분으로 버튼을 누르고 닫아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문고리도 열 수 있어서 많은 사람이 찾는다. 가격도 5000원 내외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4. 엘리베이터 향균 필름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필름은 구리가 함유되어있는 향균 필름으로 구리는 향균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MBC뉴스에서 구리 성분이 함유된 향균 필름지 실험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바이러스는 플라스틱에서 72시간, 스테인리스에서 48시간, 마분지에서 24시간 동안 살아남았지만, 구리 표면에서는 1시간 뒤 바이러스 농도가 절반으로 줄었고 4시간 뒤에는 사멸했다고 한다. 세균같은 미생물이 구리에 닿게 되면 미생물은 구리를 영양소로 인식해서 흡수하려고 하는데,. 미생물의 몸속으로 들어간 구리 이온은 미생물의 세포막에 구멍을 내고, 구리 이온은 이 구멍을 통해 활성산소를 끌어당겨 미생물을 파괴하는 원리라고 한다.


5. 마스크 소독기 / 살균기

지금은 코로나가 초반에 비해 잠잠해진 감이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스크 2부제 등 마스크가 부족하여 대란이었던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빨아서 사용하거나 소독해서 사용하곤 하였는데 이러한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 마스크 소독기다.
마스크를 사용하다 벗어놓은 상태에서 잠시 보관할 때 마스크 바깥 면을 위로하여 탁자나 데스크 위에 보관하거나 휴지에 싸서 보관하곤 하는데, 이처럼 보관하면 알게 모르게 오염이 되기 마련이고 이토록 오염된 마스크를 다시 사용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이 때 마스크 소독기/살균기를 통해 마스크를 보관하면 된다. 마스크 소독기와 살균기는 매우 다양한 제품이 천차만별의 가격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와같이 코로나에 맞선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5가지를 알아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지금, 개발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이용해 더 안전하게 생활속 방역을 지켜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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