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비타민을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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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양 과잉 시대라고 하지만 학교 공부에 바쁜 학생들은 끼니를 자주 거르며 인스턴트 등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과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식단 때문에 학생들은 과일과 채소를 적게 섭취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식습관은 영양 불균형 상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저하한다. 영양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같은 현상은 단순히 비타민을 꾸준히 먹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타민은 어떠한 효능을 가지고 있을까?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대부분이 학생들이 과도한 양의 과제와 시험으로 인해 피로를 느낀다. 피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통해 풀리지만,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 시간을 학업에 투자해야 하는 학생들은 그럴 여유조차 없다. 이런 경우엔 비타민C 섭취가 피로 회복을 도울 수 있다. 비타민C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비타민 C는 피로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준다>

학생이라면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자주 받을 것이다. 비타민이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학생이라면 비타민C를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비타민 C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부신피질호르몬을 생성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것도 비타민C의 효능 중 하나이다.

<영향 불균형을 없애준다>

학생은 학업때문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끼니를 자주 거른다. 많은 학생은 편식과 불규칙한 식사때문에 대부분이 영양 불균형을 겪고 있다. 이러한 영양 불균형을 없애주는 것이 바로 비타민이다. 음식으로 섭취하지 못한 영양분들을 비타민으로 빠르고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면역력을 강화하며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충분하지 않은 수면과 영향 불균형은 면역력을 약화한다. 수용성 비타민에 속하는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유해 산소인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의 기관과 세포를 보호해주며 각종 질병을 막아준다. 비타민 C외에도Vitamin B6, Vitamin E  등이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기억력을 좋게 해준다>

단순히 비타민을 섭취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시험기간에 많은 양의 정보를 암기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비타민 B12, 비타민E, 오메가3, 은행나무 열매를 권장한다. 비타민 섭취를 통해 학업적인 면에 있어서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울증과 같은 기분장애를 없애준다>

충분한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할 경우 우울증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비타민D는 태양광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교실 안이나 도서관에서 보내는 학생들은 비타민 D결핍으로 인한 기분장애를 겪기 쉽다. 국내 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가 부족한 인구가 그렇지 않은 인구와 비교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무려 약 2.8배나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생 중에서 아마 어떤 비타민을 얼마나 많이 또는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다. 비타민 종류와 각종 효능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비타민을 골라서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마 잘 알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Vitamins3 가 개개인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개인이 어떠한 영양성분이 부족하고 어떤 비타민을 먹어야 하는지 대신 찾아준다. 3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략한 서베이 (survey) 를 하면 Vitamins3는 그 사람에게 알맞은 비타민을 찾아주고 그 고객의 집으로 비타민을 배송해준다. 간단한 survey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하고 알맞는 비타민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https://vitamins3.com )

 

이해원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