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꼭 챙겨 가야 하는 삶의 질 상승 아이템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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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날 때, 꼭 챙겨가야 하는 물품들을 소개한다.

수건

미국에서 또한 수건을 판매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수건의 가격이 한국보다 상당히 높지만, 품질은 현저히 떨어진다. 빨래할 때마다 수건에서 나온 먼지가 빨래 더미 곳곳에 묻어 있는 불상사를 예방하고 싶다면, 한국에서 파는 수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여 많이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속옷

면의 재질적인 부분의 가성비는 한국이 미국보다 더 뛰어나다. 한국에서 파는 퀄리티의 속옷을 같은 가격으로 미국에서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또한, 한국에서 사용하던 속옷과 같이 익숙하고 편안한 속옷을 찾아서 사는 것이 어렵다. 한국에서 속옷을 많이 챙겨가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편리성으로도 좋을 것이다.

 

뽑아 쓰는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로마 시트 30매 섬유 유연제 간편한 티슈형, 12_후레쉬드림 x 4개 (120매)

필자는 냄새에 예민하여 섬유유연제를 살 때 신경을 많이 쓴다. 필자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미국에서 파는 섬유유연제를 여러 차례 시도해 보았으나, 냄새가 너무 강하고 흔히 생각하는 향기로운 향을 기대할 수 없었다.

마침내, 한국에서 뽑아 쓰는 섬유유연제를 챙겨 가기 시작했고 이것은 필자의 삶의 질을 상승시켜주었다. 향기로운 냄새뿐만 아니라 빨래의 먼지도 제거해 주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냄새의 뽑아 쓰는 섬유유연제를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화장품

쿠션 파운데이션, 기초 제품, 클렌징 제품 등 개인의 피부에 맞춰서 사용해야 하는 화장품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우선, 쿠션 파운데이션은 미국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구매를 원할 경우 해외배송을 이용하여 주문해야 한다. 배송비와 배송까지의 시간이 만만치 않다. 또한, 기초제품, 클렌징 제품은 자신의 피부에 맞지 않으면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때문에, 이러한 제품들은 한국에서 사 미국으로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Thermometer, Headache, Pain, Pills

미국에서는 보험이 잘 되어 있지 않아, 의사를 만나 처방전을 받고 약을 사는 것이 비싸다. 자신이 자주 겪는 질병이 있다면, 한국에서 미리 약을 처방받아 미국으로 오는 것이 예방 차원에서도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