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면 흔히 실수하는 미국 문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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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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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식사 계산을 할 때, 서빙한 서버를 위해 주로 총 금액의 15%~18%인 0.15 또는 0.18을 곱 곱해 팁을 계산해서 줘야한다. 한국에서는 없는 문화이기 때문에, 처음 미국 식당을 방문하면 팁 문화가 생소할 수 있다. 팁 값을 계산할 때는 세금 전 금액의 15%~18%를 주면 된다. 미국에서는, 서버에게 팁을 안 주면 고객이 서비스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2. 선생님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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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선생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르지만,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부를 때 선생님 성에 미스터, 미스, 미세스 호칭을 붙여 선생님을 부른다. 흔히들 아는 상식이지만, 선생님 호칭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습관이 되어, 미국에 처음 오면 실수를 한다. 머리는 선생님 성과 미스터, 미스, 미세스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입은 티처라고 부른다.

 

3. STOP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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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처음 운전을 배웠다면 STOP 사인이 익숙하겠지만, 한국에서 운전하다 미국에 오면 STOP 사인이 익숙지 않아서 교통 티켓을 받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STOP 사인이 보이면, 일단 무조건 차를 정지선에 맞춰 정차해야 한다. 그리고, 앞뒤를 확인하고 다시 출발한다. 만약에, 사거리면, 먼저 스탑한 차를 보내고, 다시 출발한다.

 

4. 악수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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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악수를 자주 하지 않는다. 어른들을 만나면 주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악수를 한다고 해도 허리를 숙이면서 두 손을 잡아 악수를 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악수는 매후 흔한 인사법이다. 흔히 악수를 할 때, 두 손을 잡아 악수하는 경우는 친밀한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그리고, 악수한다고 해도 허리를 숙이지 않으니, 유의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악수를 할 때 너무 꽉 쥐거나 스치듯이 성의 없이 하지는 말자.

 

5. 문 잡아주는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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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건물에 들어갈 때, 앞서가던 사람이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문화가 있다.
그리고, 뒤따라오던 사람은 문을 잡아주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문을 잡아주는 이유는 혹시 뒤따라오던 사람이 문에 부딫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문화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뒤따라오던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거나 아니면 고맙다고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