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직비디오 속 미국 촬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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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K-POP의 전성기다. 우리나라의 아티스트들의 손에 탄생된 뮤직비디오들은 유튜브에서 나날이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K-POP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친숙한 뮤직비디오 속 미국의 촬영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 빅뱅 – Blue

빅뱅의 뮤직비디오 Blue는 브루클린의 Coney Island 에서 촬영됐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우드롤러코스터 앞에서 촬영된 것을 볼 수 있다.

 

 

2. 박재범(JAY PARK) – 좋아

2013년 발표된 박재범의 대표곡 좋아(Joah)는 박재범의 유년시절을 보냈던 시애틀에서 촬영됐다.

박재범은 배우 클라라와 함께 워싱턴 대학교 인근을 비롯해 시애틀 다운타운, 퍼블릭 마켓 등지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3. 식케이(SIK-K) – 이어폰

최근 한국 힙합씬에서 독보적인 음악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씬의 중심에 우뚝 선 식케이의 뮤직비디오 이어폰은 캘리포니아 팔로스버디스 우정의 종각에서 촬영되었다.

특별히 이 우정의 종각은 미국의 독립 200년을 축하하며 한국에서 보낸 커다란 종이 설치되어 있으니, 시간날때 방문해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