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전 면허증으로 미국에서 면허증 발급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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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상호협약이 맺어져 있는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따로 시험을 볼 필요 없이 몇가지 서류만 준비하면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면허증 발급이 가능한 주는  버지니아주, 메릴랜드주, 워싱턴주, 메사추세츠주, 텍사스주, 플로리다주, 오리건주, 미시간주, 아이오와주, 아이다호주, 알라바마주, 웨스트버지니아주, 콜로라도주, 조지아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아칸소주, 테네시주, 하와이주, 펜실베니아주, 위스콘신주, 오클라호마주가 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미국비자, 한국면허증원본 미국거주증명서류 2개 (우편물등 현주소지가 적힌 서류) 등이 있다.

 

첫 번째로 총영사관에서 한국면허증 영문 번역 공증을 받아야 하지만, 직접 갈 수 없는 경우 우편으로 필요한 서류들의 복사본을 앞뒤로 찍어 인쇄물과 돌려받을 때 필요한 우편봉투와 우표를 동봉해 우편으로 보내면 발급 받을 수 있다.

 

그 후, 공증받은 서류를 받은 후에는 해당 주에 DDS(department of driver services)에 준비한 공증받은 서류와 위에 적은 ‘필요한 서류’들을 가지고 가서 발급받으면 된다. 필요한 임시 면허증과 영수증을 먼저받고 한달안에 우편으로 진짜 면허증을 보내준다. (요금은 약$2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