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들의 소통공간 The Daily

164

1020122019_1유덥의 대표 마스콧인 허스키는 학생 스스로를 가르킬 때 자주 사용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따라서 허스키들이 한 해 동안 자부심을 갖고 교내활동을 열심히 펼쳐 나가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교내신문인 The Daily다.

1891년 9월에 설립된 The Daily는 오래된 역사 및 각종 수상을 비롯하여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기반으로 알려져있다. 타 학교 신문과 달리 외부의 도움 없이 오직 학생들만의 힘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교내신문은 허스키들 사이에서의 신뢰도가 높다. 또한 명칭이 ‘The Daily’인 만큼 교내 기자들의 저널리즘 실력을 바탕으로 신문이 매일 출시되고 있으며 특히나 학교소식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하다. 예를들어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는 football season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신문에 실리는 기사들이 대부분 선수들과 경기에 대한 각종 요약과 분석을 다루고 있다.

한편 The Daily는 주간 television program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UWTV Channel 27에서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신문과 방송외에도 각종 public forum과 debate도 주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학생들은 더 제세한 내용을 아래 주소에서 찾아보길 권한다.

The Daily Website: http://dailyuw.com/
The Daily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TheDaily/timeline

Previous article모두의 모임장소 “무사시”
Next article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것
안녕하십니까. Communication 전공과 International Studies 부전공을 공부중인 워싱턴대학 재학생 이동은입니다. 초중고 시절을 다 외국계 국제학교에서 보내 해외생활에 매우 익숙하며 유학생들에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또한 작년 여름에 코리아 중앙데일리에서의 인턴 경험을 통해 저널리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아져 이번 기회에 칼라지 인사이드에 참여하여 큰 도움이 되는 학생 기자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 워싱턴대학 출신의 기자가 없는만큼 유학생들을 위해 저희 학교의 알찬 정보를 마련할 수 있는 첫번째 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