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유학생 새 학기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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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품

외국에서 혼자 생활을 하다 보면 꼭 필요한 물건들이 있다. 가장 쉽고 맛있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을 그중에서 빼놓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에서도 한국라면이나 다른 나라의 라면을 구할 수는 있지만 한국에서 파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찾을 수 없고 가격 또한 훨씬 비싸다. 방학에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자신이 먹고 싶은 라면 정도는 챙겨 두는 것이 진리! 또한 엄마가 싸 주신 반찬도 가져오는 것은 필수가 아니겠는가? 한학기 동안 미국식 음식을 먹으면 한국의 맛이 무척 그리워질 테니 미리미리 맛있는 것을 준비해두자.

 

2.     문구류

미국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펜이나 노트와 같은 문구류가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것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방구만가도 수백개의 예쁜 모양의 노트와 펜을 살 수 있는 한국에 비해 미국은 학교 로고가 적혀 있거나 예쁘지 않지 않은 문구류가 많이 보인다. 공부할 때 필기가 잘 되야 공부가 잘 되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예쁜 펜과 노트를 사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     도서

책은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심한 유학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된 책을 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가져와야 할 것이다. 부족한 영어 실력을 쌓아야 한다 거나 수업과 관련해서 도움이 될 만한 책, 평소 자신이 읽고 싶었던 교양서적 등등 필요한 책을 한국에서 구매해 가는 것을 추천한다.

 

4.     화장품

미국에도 수 많은 종류의 화장품들이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기초화장품은 한국 것을 추천한다. 화장품을 잘 못써서 피부가 뒤집어 졌다는 사람들을 종종 들어 볼 수 있는데, 나라마다 그 환경이나 피부에 맞은 화장품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자기 자신에게 알맞은 화장품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피부에 익숙하고 잘 알고 있는 화장품을 쓰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 일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5.     개인용품

여행가서 베개나 침대가 익숙하지 않아 잠을 제대로 못 잤다는 사람들도 있고, 가족들과 부모님과 떨어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우리는 주변 환경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 외로움이나 익숙하지 않은 상황을 자신에 맡게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자주 보던 인형이나, 베개, 이불, 사진으로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