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불로 런던, 파리 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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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봄방학을 이용해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혼자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봄방학 동안 많은 이들은 칸쿤, 캘리포니아 등의 따뜻한 곳을 많이 가지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했다. 하지만, 그냥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닌, 여행 총비용을 1500 달러로 제한하여 여행을 계획했다.

‘1500달러로 영국 런던 & 프랑스 파리로의 여행’ 계획 과정을 미주 중앙일보 칼리지 인사이드 독자들에게 공유한다.

 

<항공편>

https://en.wikipedia.org/wiki/Orbitz#/media/File:OrbitzTravel_logo.png
https://en.wikipedia.org/wiki/Virgin_Atlantic#/media/File:Virgin_Atlantic_logo.svg
https://en.wikipedia.org/wiki/Delta_Air_Lines#/media/File:Delta_logo.svg
https://en.wikipedia.org/wiki/Air_France#/media/File:Air_France_Logo.svg

항공편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New York 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 출발, 런던 히스로 공항 (London Heathrow Airport), 파리-오를리 공항 (Paris-Orly Airport) 출발,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New York 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다구간 여정 예약했다. 비수기와 조기 예약 때문인지, 항공권은 놀랍게도 세금을 포함하여 384.28달러로 Orbitz.com에서 예약할 수 있었다.

<숙박>

https://en.wikipedia.org/wiki/Orbitz#/media/File:OrbitzTravel_logo.png
http://www.enjoyhostel.paris/photos
https://www.facebook.com/GENERATORhostels/photos/a.10151365350075512.829962.76979800511/10159421111180512/?type=3&theater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5/50/Hotel_Ibis_logo_2012.png

호텔 및 호스텔 역시 Orbitz.com을 통해 예약했다.

런던에서의 숙박은 Generator Hostel London에서 머물렀다. Generator Hostels는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베를린 – Mitte, 베를린 – Prenzlauer Berg, 코펜하겐, 더블린, 함부르크, 런던, 마드리드, 마이애미, 파리, 로마, 스톡홀름, 베니스 등에 지점을 두고 있다. Generator Hostel London의 일일 숙박비는 15% 프로모션 코드 (INSPIRE)를 사용하면 싸게 예약할 수 있다. 숙박비는 14.77달러(세금 포함)였다.

파리에서의 숙박은 총 두 곳을 예약했다. 파리의 숙박비는 전체적으로 런던보다 좀 더 비쌌는데, Enjoy Hostel의 일일 숙박비는 15% 프로모션 코드(INSPIRE)를 이용하여 약 26.81달러(세금포함)에 예약했다. 마지막 날의 숙박은 학교에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파리-오를리 공항 (Paris-Orly Airport) 근처의 Hotel Ibis Paris Orly Aeroport로 정했다. Hotel Ibis Paris Orly Aeroport의 1박 숙박비는 83.09달러(세금 포함)였다.

 

<심카드>

2018년을 사는 밀레니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바로 24시간 인터넷과 연결되는 것이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통해 https://obonparis.simoptions.com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나의 needs를 충족시켜주는 심카드를 찾게 되었다.

https://obonparis.simoptions.com

배송 비용과 세금을 포함한 금액은 총 43,80유로이며, USD로는 약 53.87달러이다. 약간 비싼 감이 있지만, 이 심카드는 모든 유럽 지역에서 4G 속도로 10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고, 120분의 유럽 내 및 국제 통화, 그리고 1000통의 유럽 내 및 국제 문자메시지가 가능한 상품이다.

 

<ISIC 국제학생증 + (해외)여행자보험>

https://www.myisic.com/isic_form/images/ISIC_SAMPLE.png

ISIC 국제학생증은 비영리로 운영되는 단체가 유상 발급하는 세계 어디서든 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다. ISIC 국제학생증은 특히 해외여행(그중에서도 유럽 여행) 중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https://www.myisic.com/benefits-in-the-us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 발급받을시 https://www.myisic.com/get-a-new-card/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미국에서 ISIC는 4 종류가 있다.

  • ISIC ($20)
  • ISIC Basic ($25)
  • ISIC Premium ($99)
  • ISIC Explorer ($199)

ISIC Basic, ISIC Premium, ISIC Explorer는 해외여행자보험이 ISIC와 함께 포함되어있다.

자세한 보장 내용은 https://www.myisic.com/insuranc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일 체류비> 

일일 체류비 예산은 Stubby Planner의 여행계획 족보정리 런던편과 파리편을 이용해 예산을 짰다.

Stubby Planner

런던 – 이번 여행의 컨셉은 절약/알뜰 컨셉이기 때문에, 일일 식비를 20,000원과 50,000원의 평균인 35000원으로 잡았다. 또, 위의 표를 참고해 런던 체류기간 중 숙소를 제외한 일일 체류비(식비 + 시내 교통비 + 여유비용)는 45,000원으로 잡았다.

 

Stubby Planner

파리 – 같은 컨셉으로 일일 식비로는 20,000원과 40,000원의 평균인 30,000원으로 예산을 짰다. 파리 체류 기간 중 숙소 제외 일일 체류비(식비 + 시내 교통비 + 여유비용)는 40,000원으로 예산을 짰다.

Stubby Planner는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상황에 맞게 예산을 짜는데 도움을 준다.
더 많은 유럽 여행 노하우는 https://www.facebook.com/stubbyplanner/ 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