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가기 좋은 LA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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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살면서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미국은 모두가 한번 가고 싶은 나라들 중 하나이고 꿈꾸던 나라이다. 미국에는 51개 주가 함께 이루어져 있고 동부 남부 4개 지역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우리는 미국 서부지역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로스앤젤레스를 살펴보자.

 

첫 번째로 설명할 곳은 Santa Monica Pier이다.

일단 미국은 나라 자체가 크기 때문에 미국에 살기 시작하면 바다를 보는 게 쉽지 않다. 미국에는 많은 바다가 있지만 Santa Monica Pier는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많은 바다들 중에 하나이다. 특히 매력 포인트는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와 함께 pier(부두)가 그 위에 있고 그 부두 위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오락실 그리고 작은 놀이기구가 있기 때문에 많은 여행자와 커플들이 가장 선호하는 바다이다. 놀이 기구를 타면서 넓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바닷바람도 쐴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 또한 Pier 위에는 많은 예술가들이 공연을 하기 떄문에 공짜로 많은 길거리 거리공연을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설명할 곳은 UCLA이다.

워싱턴에 하버드 대학교가 있다면 캘리포니아에는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학교인 UCLA가 있다. UCLA는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학생이 가고 싶어하는 미국 대학교들 중의 하나이다. UCLA의 캠퍼스는 워낙 넓기로 소문이 나 있기 때문에 캠퍼스 여행을 할 때보면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UCLA 학식은 전 세계적으로도 맛있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여행을 하다가 기회가 생긴다면 꼭 가서 먹길 추천한다. 또한 캠퍼스 건물들은 굉장히 정교하고 고풍스럽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많은 영화 촬영지로도 소개가 됐다.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하버드 캠퍼스로 나온 곳이 UCLA 캠퍼스이다. 또한 나무의 그림자와 함께 책을 읽는 것도 추천한다.

 

세 번째로 설명할 곳은 Universal studio 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소개할 필요도 없이 모든 여행자가 LA에 오기 전 가장 기대하는 곳들 중 하나이다. 유명한 영화 제작사답게 그곳에는 많은 영화 세트장들이 있고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갖춰져 있다.유니버설스튜디오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올랜도, 일본의 오사카, 중국의 베이징,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있지만 단연 로스앤젤레스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세계에서 손으로 꼽힌다. 미국 유명영화 주제를 통한 테마파크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네 번째로는 할리우드가 있다.

하이킹을 좋아하는가? 그러면 할리우드 하이킹을 추천한다. 하이킹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이 손꼽는 가장 멋있는 하이킹 장소들 중의 하나이다. 특히 모두가 알고 있는 할리우드 사인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하이킹하고 정상에서 본 로스앤젤레스의 시내가 굉장히 멋있다. 할리우드 사인까지 올라가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며 길도 어렵지 않고 초보자들도 하이킹을 즐기기에는 가장 좋은 코스이기도 하다. 또한 날씨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에게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할리우드 하이킹이 최적의 장소이다.

 

마지막으로 U.S. Bank Tower을 추천한다.

만약 LA 도심의 시내 풍경을 높은 빌딩에서 한 번에 보고 싶은가? 그러면 U.S. Bank Tower를 올라가면 좋은 전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곳에는 유명한 방송에서도 소개된 Sky slide가 있기 때문에 유리로 된 미끄럼틀을 타면서 넓은 경치를 보는 순간 소름이 돋을지도 모른다. 또한 카페도 있기 때문에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로스앤젤레스의 멋있는 경치를 보며 연인 혹은 친구와 얘기를 나누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