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세븐 일레븐 데이’에는 음료수가 공짜

92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편의점 세븐 일레븐을 방문하면 슬러피 냉동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세븐 일레븐 공식 홈페이지]
7월 11일에 편의점 세븐 일레븐(7-11)을 방문하면 시원한 음료수를 받을 수 있다.

편의점 세븐 일레븐은 7월 11일을 ‘세븐 일레븐 데이’로 지정해 손님들에게 스몰 사이즈 슬러피 냉동음료를 공짜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븐 일레븐은 이번 기념일에 신제품이자 한정판인 솜사탕 맛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슬러피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슬러피 무료제공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적용되며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슬러피를 7잔 구매할 경우 1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또 세븐 일레븐이 설립 90주년을 기념해 지점마다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타운에 위치한 윌튼 올림픽 지점은 한인 고객들을 위해 떡과 케이크를 자체적으로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개스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할인 행사도 있다고 전했다.

정인아 인턴기자

출처: LA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