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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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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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있는 김준혁 입니다. Daily Iowan TV (DITV)에서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학교, 공동체, 사회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소식들, 사람 중심의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몸소 현장에서 체험하고 취재하며 균형되고 참된 시각으로 생생하고 흥미롭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신을 새기기 전 알면 좋은 정보 5가지

젊은 세대에선 문신을 새기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국 캠퍼스 근처만 돌아다녀도 몸에 문신한 많은 미국 학생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트렌드는...

신입생을 위한 한국에서 아이오와 대학 가는 법

한국에서 미국까지 오려면 최소 10~15시간이라는 적지 않은 비행시간을 견뎌내야 한다. 미국 땅을 처음 밟는 유학생이라면 긴 비행시간만큼 힘든 것이 목적지까지 안전, 정확하게 도착하는 것이다....

“아차”하니 차가 없다

(본 기사는 본인의 경험에 의한 것으로 아이오와주 여건에 국한돼 있을 수 있음을 먼저 알림) 미국 내에서 여행할 때 차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 차이다....

군대, 내 마음먹기에 달렸다.

분단의 아픔을 겪은 대한민국의 건장한 성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 바로 군대다. 유학생들도 이 병역의 의무를 피해갈 수 없다. 대한민국 남성은 만...

저널리즘을 가르쳐 준 ‘Dan Berkowitz’ 교수님 인터뷰

작년 9월 군복무를 마치고, 올해 1월 봄학기에 아이오와 대학교에 복학하던 그 설렘과 떨림을 본인은 아직도 기억한다. 2년 넘게 한국에 머물다 해외로 나가 다시 공부한다는...

30년 동안 아이오와에서 사역한 한인 목사 이야기

2017년 8월20일, 아이오와 시티에 위치한 온누리 침례교회에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에게 축하를 하며 덕담을 건낸다. 이 한사람, 바로 이종구 목사다....

그들의 아이오와

University of Iowa 유학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미국 유학 이야기 인적이 드물었던 여름방학과는 달리, 지금 아이오와 대학교 캠퍼스엔 교실로 향하는 학생들로 북적거린다. 꿈같던 여름방학을 뒤로 하고 학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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