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4, 2017

유학생으로서 한국인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다는건 어떨까?

Highline college의 유일한 한국인 교수님의 수업을 추천한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본인만의 존경하는 교수님 혹은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수업들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많은 교수님, 선생님들을...

항상 활기 넘치는 시애틀의 보물 파이크 플레이스(Pike Place)

때로는 잘 풀리지 않는 일이나 학업의 스트레스 보다는 가라앉은 주변의 분위기 혹은 반복적인 일상이 더 견디기 힘들 때도 있다. 삼성경제 연구소가 작성한 직장인의 행복에...

다양한 매력이 있는 워싱턴주 에서 보내는 Highline College생활

Evergreen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워싱턴주는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하고 인종차별이 적은 개방적인 사상을 갖고 있는 주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도시 시애틀은 Prog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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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가르쳐 준 ‘Dan Berkowitz’ 교수님 인터뷰

작년 9월 군복무를 마치고, 올해 1월 봄학기에 아이오와 대학교에 복학하던 그 설렘과 떨림을 본인은 아직도 기억한다. 2년 넘게 한국에 머물다 해외로 나가 다시 공부한다는...

UC 버클리의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FPF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섭씨 10도를 넘나드는 날씨의 가을이 버클리에도 찾아왔다. 무시무시한 미드텀 기간도 지나 입학한지 얼마 안 된 신입생들 및 편입생들도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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