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4, 2017

유학생으로서 한국인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다는건 어떨까?

Highline college의 유일한 한국인 교수님의 수업을 추천한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본인만의 존경하는 교수님 혹은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수업들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많은 교수님, 선생님들을...

항상 활기 넘치는 시애틀의 보물 파이크 플레이스(Pike Place)

때로는 잘 풀리지 않는 일이나 학업의 스트레스 보다는 가라앉은 주변의 분위기 혹은 반복적인 일상이 더 견디기 힘들 때도 있다. 삼성경제 연구소가 작성한 직장인의 행복에...

다양한 매력이 있는 워싱턴주 에서 보내는 Highline College생활

Evergreen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워싱턴주는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하고 인종차별이 적은 개방적인 사상을 갖고 있는 주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도시 시애틀은 Prog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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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5개월 연속 ‘최고가’…”떠나고 싶다”

LA 8월 중간가 58만불  작년 비해 9.4%나 올라  10명중 6명 "이사 고려중" 주택가격 오름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코어로직에 따르면 LA카운티에서 매매된 8월 중간 주택가격은 58만...

[미국 유학 이야기] 안되면 되게 하라

2016년 햇살이 좋은 어느 가을날, 나는 Fullerton College에 입학하게 되었다. 입학하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친구들과 학교 관계자들과 학업과 취미 이야기를 하고 친목을 다지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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