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5, 2019

어디까지 가봤니? 버클리카페 총정리 – 3편

그 밖의 버클리 주변도시 카페 Starbuck Emeryville 공부하기 편안한 까페를 찾으시나요? 에머리빌에 위치한 스타벅스를 소개할게요. 몰 전체가 주차장을 공동으로 쓰고 있어서 주차 걱정도 없어요. 주차하고 스타벅스까지...

어디까지 가봤니? 버클리카페 총정리 – 2편

Cafe Blue Door 싼 드립 커피가 마시고 싶은데 학교에서 멀리는 나가기 싫을 때 가기 딱 좋은 느낌 있는 커피점이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인터넷이 느려서...

어디까지 가봤니? 버클리카페 총정리 – 1편

Caffe Strada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기가 답답하거나 질리시는 분 오늘은 왠지 햇살 받으면서 공부하고 싶다 하시는 분께 Law 스쿨 맞은편에 위치한 카페 스트라다를 추천한다. 실내에도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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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1800만명 오염된 물 마신다

CNN 집중 보도 환경보호국 단속 당국, ‘알고도 모르쇠’ 전문가들 “각 주민회가 정부에 오염 실태 공개 요구해야”. 미국 거주민 1800만 명 이상이 전국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황금연휴에 가 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5곳

독립 기념일 황금 휴가에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가족끼리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기분을 내 보시는 것도 휴가를 보내는 멋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분위기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만두점, 딘타이펑

쇼핑몰 영입 1순위 ‘대만식 만두점’ ‘딘타이펑’ USA 부사장 애런 양 인터뷰 대만서 출발 3대째 가업 쇼핑몰 들어가면 트래픽 쑤욱~ 수많은 유명 몰에서 영입 오퍼 받아 루이비통측 옆 매장으로...

“맵게 더 맵게” 매운맛 경쟁 불붙었다

잭인더박스·맥도널드 등 '핫' 샌드위치 잇따라 출시 매운맛 경쟁이 뜨겁다. 핫소스 수요가 늘면서 주류 프랜차이즈 업체들간에도 매운맛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시장 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 2000년과...

UM, 한 해 100만 달러 상당의 로컬 푸드 사들여

The University of Montana가 한 해 100만 달러 정도 가치의 로컬푸드를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UM Dining의 책임자 Mark Loparco는 작년 한 해의 지출 내역을 집계한...

여자들 필수 약속장소!

Stony Brook Village Green 스토니브룩 빌리지 센터는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자리잡은 조그만 쇼핑 라운지다. 중앙에 있는 연못과 우체국을 사이로, 소방서, 식당, 쥬얼리샵, 양복점 등...

다양한 식문화를 책임지는 West Side Dining Hall

유학생에게 먹거리란, 학업과 더불어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고향 음식에 대한 그리움은 향수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하지만 타국의 식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유학생도 차차 자신만의...

봄 학기의 비타민, Stony Brook Strawberry Festival

푸른 하늘이 화창한 5월, 스토니브룩 캠퍼스에 벚꽃과 수선화가 활짝 피어 일년 중 가장 생기 넘치는 때이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5월은 파이널 준비와 과제를 마무리 하는...

다양한 식문화를 책임지는 West Side Dining Hall

유학생에게 먹거리란, 학업과 더불어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고향 음식에 대한 그리움은 향수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하지만 타국의 식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유학생도 차차 자신만의...

비교적 한가한 로스 카페테리아, 푸드 코트

메인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항상 분비는 SAC과 스튜던트 유니언과는 달리 기숙사 사이에 위치한 로스 카페테리아는 넉넉한 앉을 자리와 다양한 먹거리 들이 있다. 일층에는 학생들이 자주...

학교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로컬 식당

오늘은 학교에 친구나 가족들이 온다면 데려가기 좋은 동네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학교 식당에서 먹기는 아쉽고 맨하탄까지 나가기는 너무 번거로운 분들을 위한 로컬 식당,...

FIDM LA Campus 학생들의 끼니를 해결하는 방법

빠르게 아침, 점심을 해결하고 싶을때 FIDM의 학생들은 어떻게 끼니를 해결할까. FIDM LA Campus에서는 의외로 푸드 초이스가 한정적인 편이다. 차를 이끌고 Arts District나 Little Tokyo까지...

Food

TRAVEL

인생 사진 건지는 샌디에이고 추천장소 BEST 5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샌디에이고는 따듯한 기후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즐겨찾는 휴양지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외의 맑은 날씨와 이국적인 풍경, 건물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들을 방문해 사진찍기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의 멋진 장소를 담은 인생 사진을 찍어 여행을 기념하고, 인스타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올리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1. Potato Chip Rock  샌디에이고 우드슨 산을 빠른 코스로 약 한 시간 정도 등산해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돌출된 얇은 바위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감자 칩처럼 생겼다 해서 '포테이토 칩 록'이라 불리는 바위로 이색적인 사진을 찍기에는 완벽한 장소다. 위태로워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여러 사람이 올라가도 문제없다. 하지만 올라갈 때와 사진 찍을 땐 안전에 주의하자! 날씨가 좋은 날 바위 위에 올라가 멋진 풍경과 함께 아슬아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꼭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2. San Diego California Temple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쳐선 안 될 또 하나의 장소는 흰색 외관의 아름다운 사원인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사원이다. 온통 새하얀 성 같은 건물과 정원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으면 마치 동화 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3. Balboa Park 샌디에이고 대표 관광지로 유명한 발보아 파크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또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데 아치형 건물 보테니컬 가든 앞에서 드라마 속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페인 마을들의 알록달록한 타일을 걸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공원 내 다양한 미술관과 건물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여유 있게 걸으면서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다.   4. La Jolla Cove 샌디에이고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장소가 있다면 바로 해변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라호야 코브는 바다사자와 물개들이 자주 출현하는 장소로 해변에서 누워있는 바다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5. Old Town 올드타운은 옛 샌디에이고의 모습을 재현해둔 장소로 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들러봐야 할 장소이다. 많은 멕시코 문화유산과 멕시코 스타일의 건축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