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4, 2017

주유소를 월요일에 가야 할 이유

평균가격 가장 저렴 직장인들이 제일 꺼리는 요일이지만 월요일은 주유소 가서 개솔린 사기에는 가장 좋은 날이다. 값이 싸기 때문이다. 개스버디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에...

자동차 사고 피해 보상 보험사들 꼼수 주의

일단 안심 시킨 후 보상·치료비 딴소리 진료기록부터 남겨야 #김 모씨는 최근 신호대기중에 뒤에서 받치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100% 상대방 잘못이니 보상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이후...

대부분 잘못 알고있는 6가지 자동차상식!

같은 자동차라도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서 연비가 차이난다고 해요~ 우리 조금만 신경써서 자동차 가스값이라도 줄입시다!ㅎㅎㅎ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중고차량 구매 가이드 라인!

많은 유학생들이 통학 등의 이유로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한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정보는 커녕 시세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미국에서...

기다려도 오지않는 플라스틱 운전면허

살기좋은 미국이라고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 서비스 정신도는 떨어지는 미국.운전면허 받기도 case by case로 2주안에 받는사람도 있지만, 어학연수가 끝날때 까지도 못받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일단 운전면허를...

운전면허 취득 요령과 ID카드 만드는 방법!

우선 운전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한국에서 운전 면허를 이미 취득 한 경우인데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 주의 운전 면허증을...

국제면허증 & 한국 운전면허증 적절히 사용하기

얼마전 LA에서 단기 어학 연수중인 유학생 서모(26)씨는 국제 운전 면허증을 믿고 있다 곤욕을 치렀는데 지난 1월 초 친구들과 함께 LA 근교로 여행을 가던 중...

벌금은 이제 그만~ 법 지키고 돈도 지키자!

미국은 교통 법규가 한국과 달리 매우 엄격하고 액수도 크며 티켓 발부 시 경관이 현장에서 봐주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유학생들이 처음 미국에 와서...

교통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벌금, 법정항의 그리고 트래픽스쿨

 넓은 땅에 비해서 인구밀도가 적어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미국에서는‘운전’이 생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게 마련이다. 운전을 오래 또 많이하다 보면 아무리 교통법을 미리 숙지하고 조심한다고...

교통 사고시 대처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자신이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필요하다. 우선 교통사고를 당하면 그 충격으로 인해 정신을 잃거나 다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경우가...

한국과 미국의 도로주행법, 달라도 너무 달라!

비보호 좌회전 미국은 어디서든 파란불에서 비보호 좌회전이 된다. 전방에 마주오는 차량이 없으면 좌회전해도 된다. 단, 한국과는 달리 적색 신호등에서 비보호 좌회전은 안된다. 또한 가끔 큰 교차로나...

아는것이 힘이다! 질문으로 파해치는 교통법

Q1. 미국의 경우 경찰이 관할구역이나 역할에 따라, 고속도로경찰, 시경찰, 보안관(쉐리프)등으로나누어져있다. 그렇다면 고속도로 경찰이 로컬도로에서 티켓을 발부 하거나 또는 시 경찰이나 쉐리프가 고속도로에서 티켓을 발부할...

내가 과연 잘 지키고 있을까? 아리송한 교통법규

운전경력이 오래된 사람이라도 안전운전하는데 꼭 알아야 하는 교통 법규가 아니라면 모르는 경우가대부분일 것이다. 그리고 법률이라는 것이 계속 바뀌게 마련이라 더 혼란이 가중되곤 한다. 나는...

미국 생활의 필수품! 자동차 구입 요령

 자신의 생활에 자동차가 꼭 필요하다고 느껴졌을 때 자동차 구입을 생각하게 되는데 무턱대고 근처 한인딜러 샵 몇군데 둘러보고 서둘러 살 경우, 그 당시 자동차 시세보다...

여행을 떠나요~ 자동차 렌트 저렴하게 하기!

나는 유학생활 내내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학교근처에 집을 얻어 통학을 했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차가 필요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땅덩이가 넓은 미국이라 차가 없는 것은 큰...

LATEST

저널리즘을 가르쳐 준 ‘Dan Berkowitz’ 교수님 인터뷰

작년 9월 군복무를 마치고, 올해 1월 봄학기에 아이오와 대학교에 복학하던 그 설렘과 떨림을 본인은 아직도 기억한다. 2년 넘게 한국에 머물다 해외로 나가 다시 공부한다는...

UC 버클리의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FPF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섭씨 10도를 넘나드는 날씨의 가을이 버클리에도 찾아왔다. 무시무시한 미드텀 기간도 지나 입학한지 얼마 안 된 신입생들 및 편입생들도 학교에...

TIPS FOR U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