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1, 2019

전직 하버드 면접관이 하는 인터뷰 조언!

전직 하버드 인터뷰어의 조언 하버드 1학년생들은 3만9000명중 2100명에 뽑힌 영예의 주인공들이다. 합격률은 5%정도다. 하버드같은 사립대학들은 대개 인터뷰를 요구한다. 지원서의 성적과 내용만 갖고는 지원 학생을 제대로...

약값 55배 ‘뻥튀기’ 슈크렐리 보아라

다라프림 주요 성분을 매우 저렴한 값으로 배합해 낸 호주 시드니그래머스쿨 학생들과 지도 교수진. 호주 고등학생들이 '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남자'로 불리는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의 제약회사 CEO...

본인 스스로 미국 영주권 취득 가능? NIW 제도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된 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증시는 불안감에 급락을 나타냈고 각국의 환율도 요동을 쳤다. 그런데 막상 트럼트가 transition team 을 꾸리고 인수 인계를...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위 20개 대학 캠퍼스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캠퍼스 (University of Chicago, Chicago, Illinois) 노트르담 대학교 (University of Notre Dame, Notre Dame, Indiana) 인디애나 대학교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Bloomington, IN) 브리검영 대학교 (Brigham...

MSU 1855 아파트

안녕하세요 스파르탄 여러분! 다들 땡스기빙은 잘 보내셨나요? 한창 다들 다음 학년 하우징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이제 1학기가 시작 했는데 벌써 다음 '학년' 하우징을 골라야 한다닛ㅠㅠ 누구나...

영주권 발송 오류 심각…20만 건 전달 안 돼

이민서비스국(USCIS)의 영주권 발송 오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뉴욕타임스는 USCIS의 상급 기관인 국토안보부(DHS) 감찰관실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USCIS가 발급한 영주권 카드 20만 건이, 승인된...

이민 ‘급행서비스’ 전환… “돈 더 들어도 빨리 따자”

'트럼프 공포'…안절부절 미국 합법정착을 준비하는 이민자들이 급해졌다. '트럼프 공포' 때문이다. 서류미비자(불법체류) 추방을 천명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합법적인 이민 절차에도 제동을 걸까 불안해하는 것이다. 영주권 신청을 앞두거나 서류심사를...

컬럼비아 대학교 한인 학생 시국선언

“사상초유 국정농단, 박근혜는 퇴진하라!” 미국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인 한인 학부생, 대학원생 150여명은 현지 시간 11월 17일 정오, 교내 Low Library 중앙 계단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업체별 할인하는 제품은?

아마존, 프라임회원 20% 할인 타겟, 무료 배송 서비스 연장 콜스, 50불 구매마다 15불 증정 오는 25일 미국 최대 할인행사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대형 유통업체들은...

UC·캘스테이트 학비 인상되나

UC와 캘스테이트가 학비 인상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UC와 캘스테이트의 학비 인상 추진은 6년 만에 처음이다. 대학 측은 늘어나는 학생 숫자로 인해 시설 확대 및 교직원...

마리화나 “즉시 시행…지금 피워도 허용된다”

'발의안 64' 찬성 55.8% 통과 '전국 최대 규모 시장' 생성 21세 이상·1온스 미만 6포기까지 직접 재배도 정식 판매는 2018년부터 먹는 마리화나가 더 위험 고용주는 직원 해고 가능 한국 귀국시는 형사 처벌 주민발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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