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트코에서 사지 않아야 할 WOR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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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대량으로 많은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도 코스트코로 쇼핑가는 날은 너무 행복한 날 중의 하나다.

하지만 이런 코스트코에서도 사지 말아야 할 물건들이 있다. 제품들이 실제로 비싸거나 품질이 좋지 않거나 실제로 대량으로 구매하여 모든 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돈을 낭비하게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후회로 가득 찬 거대한 카트로 매장을 떠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코스트코의 재고를 다른 소매점에서
제공하는 것과 비교하고 더 나은 가치이든 고품질이든 다른 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아래 품목을 살 때에는 한번 더 비교해보고 따져보고 사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Costco_Wholesale_Store_(34635636926).jpg

 

1.세탁 세제

출처: https://www.flickr.com/photos/jeepersmedia/14150638033

세탁 세제는 생각보다 수명이 짧기 때문에 6개월 이후에는 세탁 세제의 효과를 잃게 된다. 따라서 코스트코에서 대용량을 산 경우 많은 양의 세탁을 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세제를 사용하기도 전에 나빠질 지도 모른다. 세제는 월마트나 타켓같은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보통크기의 용기를 사는 것이 더 좋다.

 

2. 신선한 과일과 채소

출처:https://pxhere.com/ko/photo/822805

간식과 건조 식품을 대량으로 코스트코에서 구매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한시적으로 만료되지 않으므로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다. 하지만 신선한 채소나 과일은 다른이야기이다. 대량으로 구매한 대부분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결국 다 먹지 못하고 시들거나 상해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큰 행사가 있거나 며칠 안에 많은 양을 사용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코스트코보다 식료품 점에서 대부분의 농산물을 사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다.

 

3. 샴푸와 비누

출처: http://costcocouple.com/wp-content/uploads/2013/10/Kirkland-Signature-Moisture-Shampoo-Costco-2.jpg

코스트코가 샴푸와 컨디셔너에 대해 최고의 거래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곳에서 더 나은 거래를 찾을 수 있다. 샴푸와 비누는 지역 식료품 점이나 약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품목 중 하나이다. 또한 거대한 샴푸를 다 쓸 때까지 동일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은 머리카락에도 좋지 않다.

 

4. 분쇄 커피

출처: https://www.needpix.com/photo/1624469/coffee-beans-coffee-beans-caffeine-ground-ground-coffee-coffee-powder-roasted-aroma

과거에 커피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원두 커피 원두에 대한 Costco의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매료되었지만 현재는 커피애호가들이 거의 사지 않는 품목 중 하나이다. 커피는 단기간에 많은 맛을 잃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분쇄커피의 커피 원두를 구입하는 사람은 약 2주 후에 맛이 변하게 되면 실망하게 될 것이다.

 

5. 조미료/향신료

출처: https://pixabay.com/photos/ketchup-heinz-tomatoes-sugar-food-738598/

쇼핑객은 지금까지 본 가장 큰 마요네즈 또는 케첩에 대해 비교적 적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는 유혹에 장바구니에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커다란 양념은 다 사용하기도 전에 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결코 효율적이라 볼 수 없다. 또한 향신료도 저렴하게 보이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돈 낭비이다. 식료품점이나 아마존에서 소량의 향신료를 사는게 더 절약할 수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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