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Anza College 추천수업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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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추천하는 수업의 기준은 경험을 통해 알게된 A학점을 받기 쉬운 수업이다. 대학교 생활하면서, 다양한 지식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높은 GPA를 유지하기를 원한다. 지금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아래의 내용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 HUMI13(Korean Popular Culture)- Clara Jung

이 수업은 한국인 교수님께서 한국 문화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는 대표적인 수업이다. 아직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한국 문화에 대한 컨텐츠는 너무나도 친숙하다. 따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과제량이 많지 않고, 수업 난이도도 어렵지 않다. 우선 12주 동안 한국문화에 관련된 영화 6편 정도를 본다. 각자 집에서 영화를 본 후, 자기 스스로 질문과 답을 3개 만드는 것이 매주 있는 과제다. 누가 봐도 성실히 질문을 만들고 답한 과제라면, 교수님은 좋은 점수를 준다. 반면, 성의없이 시간투자도 안하고 제출한 티가 나면, 교수님은 가차없이 낮은 점수를 준다. 이 수업은 2번의 프리젠테이션이 있다. 각각 영화에 대해 분석을 하고 심층적으로 문화에 대해 조사 후 발표하는 것이다. A학점을 바라는 사람은 꼭 이 수업 듣는 것을 추천한다.

 

  1. Soc1(Introduction to Sociology)- Mark Pasion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발전했는지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수업이다. 우선 교수님이 상당히 친절하시고, 학생 한 명 한 명씩 잘 챙겨 주신다. 전반적으로 수업은 PPT 강의 중심이다. 집에서 하루에 적게는 10페이지, 많게는 20페이지 정도 읽는 것이 있는데, 이 정도는 대학에서 많은 것도 아니다. 이 수업의 대부분 Grade Point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다. 걱정할 필요가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교수님께서 시험 2주 전부터 Study Guide를 학생들에게 주기 때문에, 그 키워드 중심으로 공부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 ASTR4(Astronomy 4)- Paul O.

지구 과학의 대표적인 학문인 천문학 수업이다. 이 수업의 이름만 들으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문과생들도 A를 맞을 수 있는 정도로 난이도가 쉬운 편이다. Grade Point는 총 시험 4번으로 결정된다. 각각 Practice Exam이 있고, 그걸 바탕으로 시험이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Extra Credit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시험을 잘못 치뤄도 A학점을 받기 위해서 Extra Credit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1. Econ1(Micro economics)- Koshin

이 수업은 경제학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수업이라고 자부한다. 우선 교수님이 과제를 주며 학생들을 교육하기 보다는 수업시간에 자세한 설명과 토론을 통해서 그 이론을 직접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따라서 학생들도 부담을 덜 느끼며 학문에 대한 재미를 쉽게 느끼게 된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쉽게 수업시간에만 집중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다. 8-9명이 함께 하는 Group Project에만 좀 신경 쓰면 A학점은 무난히 받을 수 있다.

 

  1. Mandarin1- Liu-Hua-Fu

개인적으로 만나본 교수님들 중 가장 성격이 친근하고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수님이다. 영어와 더불어 중국어가 글로벌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수업은 가장 기초적인 Elementary 단계의 수업이라서 어렵지 않다. 과제는 조금 많지만 시험은 Study Guide를 주시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업에 재미를 느끼고 배워가는게 많기 때문에, Mandarin2도 수강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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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 에서 Sociology를 전공하고 있는 안경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10대 때부터 집에서 구독하는 신문을 읽는게 취미였습니다. 그날 하루의 메인 뉴스를 파악하는것들이 제가 세상 살아가는데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있고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엄청난 뿌듯함을 느꼇습니다. 특히 사설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생 리포터로서 저희 학교의 정보, 예비 유학생이 꼭 알았으면 하는 점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면서 주변 도움 없이 적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경험하였습니다. 이제는 제가 남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자신감 없이는 무엇도 해낼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고자 하는 말과, 하고자하는 열정을 당당히 보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