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ve Foods Cafe’에서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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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1459 가장 잘 먹고 많이 먹는 20대에게는 하루세끼 무엇을 먹어야 할지가 행복한 고민중 하나이다. UCLA의캠퍼스내에만 36개의 음식점이 위치해 있으며, 캠퍼스 인근에도 많은 맛집들이 곳곳에 즐비해 있기 때문에 많은 재학생들이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 많은 맛집들 중에서 캠퍼스 남쪽에 위치한 Native Foods Cafe를 소개하고자 한다.

 

Native Foods Cafe는 양질의 재료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사람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가장 이상적인 맛집이라 할수 있다. 이 레스토랑의 가장 이색적인 특징은 모든 요리를 채소 혹은 야채로 만든다는 것이다. 다시말하여, 채식주의자 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실제로 많은 채식주의자들이 찾곤한다. 메뉴는 햄버거, 샌드위치, 피자, 스테이크, 감자튀김, 부리또, 샐러드 등 미국식 퓨전요리에 가까우며 고기가 들어가야할 부분에는 야채와 채소를 응용한 ‘야채고기’로 대체를 하여 실제 고기와 가까운 맛을 선보인다. 채소와 야채를 모든 음식에 사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음식이 너무 느끼하거나 무겁지 않고 소화가 원활하며, 칼로리 걱정을 하는데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은 경우에는 가장 탁월한 선택임에 틀림없다.

‘돌을 삼켜도 잘 소화시킨다는 20대에 무엇을 먹던 어떠리’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젊었을때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건강이 좌우된다고 한다. 따라서, UCLA캠퍼스를 방문하거나 인근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 경우 20대들을 비롯하여 모든 남녀노소 에게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 ‘Native Foods Cafe’에서 한끼 식사를 해결하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