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 of U 의 Journalism 전공에 대해 알아보자!

381

 

 

The University of Utah는 4가지(Strategic communication, Journalism, communication studies, Communication Science, Health, Environment and Risk)의 세부전공으로 나뉜다. 그중 한국 대학의 신문 방송학과와 가장 밀접한 Journalism 전공의 필수 교과와 졸업 이수 과정을 포함한 유타 대학교의 커리큘럼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저널리즘의 전공의 경우 5단계의 Tier를 이수해야 하며, 총 14개 이상의 필수 과목을 수강해야 한다. 그중 쓰기, 리포팅, 다양한 현장 실무 수업과 이론 수업을 포함하여 공부하게 된다. 또한 이외에 실제로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인턴십과 현장 실습을 필수로 해야 졸업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저널리즘에 속한 전공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다른 세부 전공 수강을 요구하며 폭넓은 커뮤니케이션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Writing class

Media writing, Intro to News writing, Magazine writing 등등 다양한 글쓰기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수업이다. 매체에서 다루는 모든 유형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기본적인 기사 작성법뿐만 아니라 잡지 뉴스 헤드라인 작성 등 저널리스트에게 가장 유용한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유타 대학교는 졸업 요건으로 기본적인 writing 강의 수강을 필수로 해야 하기 때문에, 저널리즘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폭넓은 글쓰기가 가능해진다.

-Visual class

Visual communication, Visual design Editing, Basic digital photo 미디어 관련학과 답게 사진, 영상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Visual communication 수업의 경우 시각 이미지에 대한 기본이론을 수강하기 때문에 심도 있는 실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실제로 film media arts를 전공으로 하고 communication을 부전공으로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들 중 대부분은 visual class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Reporting class

Podcasting, Special reporting, Public speaking 등등의 과목이 있다. 그전에는 글쓰기 방법을 배웠다면, 리포팅 수업은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방송에 필요한 보도 방법을 배우는 수업과 함께,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비전공자 학생들에게도 수강하는 것을 추천한다.

-Communication theory class

Media ethic, Mass communication law 등등 기본적인 미디어 윤리, 규율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과정이다. 누구보다 직업 윤리가 강력히 요구되는 언론 직종에게 꼭 필요한 수업이다. 이론을 이해하는 거에 더 나아가 Mass communication law 수업의 경우, 저작권과 같은 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실전에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타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는 단순한 학문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취업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무적인 수업을 중심으로 수강하게 하고 있다. 저널리즘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배워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졸업 전 요구하는 인턴십, 실무 과정 덕분에 이를 꼭 적용해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