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r Joe’s $10 이하 강추 먹거리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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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IY BLOKHIN/SHUTTERSTOCK

한국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다면, 미국엔 Trader Joe’s가 있다.
Organic 식재료부터, 간단하게 데워 먹기 편한 냉동식품까지,
미국에서 혼자 자취하는 유학생에게는 지나칠 수 없는 참새방앗간 같은 Trader Joe’s의
추천 상품 5가지를 만나보자!

2020년을 맞아, $10 이하의 가성비 갑,
미국 유학 자취생 필수 품목들을 소개한다!

1. Korean Style Beef Short Ribs,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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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고국의 향수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Trader Joe’s의 베스트 품목인 한국 스타일의 냉동
양념 갈비이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LA 양념 갈비를 그대로 냉동하여 판매하고 있다.
$9.99의 저렴하고 훌륭한 가성비의 이 상품은, 가격이 싸다고 무시해서는 안 되는 퀄리티를 갖고 있다.
과장을 조금 보태, 녹여서 식당에서 구워 나가기만 해도 될 정도의 맛을 자랑한다.
밥과 함께 먹으면, 한번 녹여놓고, 혼자서는 3~4끼의 식사는 거뜬한 양(약 600g)이다.

2. BBQ Chicken Teriyaki, $4.99

Freezer Meal Frenzy

많은 사람이 Trader Joe’s의 베스트 상품으로 만다린 오렌지 치킨을 추천하는데, 이 제품보다는 식사용으론 같은 냉동 코너의 데리야키 치킨이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용량은 4끼의 식사가 가능한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소스가 두 팩으로 포장되어 있어, 뜯고 나면 개별 포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4.99의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잘게 썬 양배추 등과 함께 먹으면 굳이 식당에 갈 필요가 없다.

3. Hot n Spicy Chicken Wings, $5.99

Freezer Meal Frenzy

미국식 핫 윙이다. 전자레인지도 좋지만,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훨씬 훌륭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냉동식품임에도 육즙을 가득 머금은 윙을 만날 수 있다. 뼈가 함께 있는 윙이지만, 살이 꽤 많이 붙어 있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5.99에 약 9개의 윙이 들어 있어 자취생에겐 훌륭한 간식 혹은 식사가 될 수 있다. 맥주 안주로도 제격.

4. French Brioche, $3.99

Nana’s Blue and White Dishes

미국식 담백하고, 뻣뻣한 식빵에 질렸다면, Trader Joe’s의 프렌치 브리오쉬를 강력 추천한다.
풍부한 버터의 향과 달달하고 촉촉한, 한국의 파리바게뜨 혹은 뚜레쥬르에서 사 먹던 식빵을 맛을
느낄 수 있다. 두툼하게 슬라이스 되어 있는데도 먹는 데 하나도 퍽퍽하지 않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역시 한 묶음에 $3.99의 가성비 상품이다.

5. Mini Dark Chocolate Stars, $2.99

Become Betty

단순한 초콜릿이 아니다. 바삭한 식감의 초콜릿 쿠키이다. 풍부한 초콜릿의 향과 함께 바삭한 식감으로, 식후 디저트로는 더 할 나위 없다. 혹은 손님용 다과로도 손색이 없다. 다크 초콜릿 맛과 함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큰 인기가 있는 민트 초콜릿 맛도 함께 있다. 10온스 한 박스가 $2.99라는 파격적인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