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버클리 학교 주변 유명 카페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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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유학 생활 가운데 카페인 섭취 없이 학교생활을 버텨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인 만큼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일이다. 그리하여 UC버클리 학교 주변 유명한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Cafe Milano– 2522 Bancroft Way, 7 am -9 pm

버클리 하면 생각나는 가장 대표적인 카페이다. 캠퍼스에서 아주 가까이 위치하고 있고, 따뜻하고 고풍스러운 붉은색 벽돌이 자연 채광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높은 천장이 있어 답답하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2 건물로 지어진 카페는 작지만 언제든 부담 없이 앉아서 공부할 있는 충분한 좌석과 공간이있고커피 맛도 나쁘지 않으며 출출할 때는 적당한 가격으로 샌드위치를 먹을 있다.

 

CaffeStrada- 2300 College Ave, 6:30 am – 11 pm

CaffeStrada의 베이지색과 연한 파란색의 조화와 자유로운 분위기 자체가 버클리와 너무 어울리는 카페이다안쪽에도 자리가 여러 있지만혼자만의 자유를 만끽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야외테이블을 선호한다. 또한, 화창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야외테이블에서 커피와 함께 친구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 스트레스가 싹 풀리곤 한다. 평균 이상의 커피 맛이지만 가격은 스타벅스보다 저렴하여 학생들에게는 인기 있는 장소로 손꼽힌다. 밖에 다양하고 품질 좋은 커피와 음료, 빵들을 좋은 가격에 즐길 있어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평을 듣는 곳이다.

 

Golden Bear Cafe- Sather Rd, 7:30 am – 8 pm

학교 안에 위치하고있는 이곳은 사람이 가장 많이 지나가는 쪽에 있어서 줄이 있는 것을 자주 있다. meal point 이용할 있고바깥쪽 벤치에서 먹을 보이는 캠퍼스 경치가 나름 괜찮아서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다. 그러나, 많은 것을 기대하기보다는 시간이 없을 편리하게 끼니를 때운다고 생각하고 이용하면 듯하. 개인적으로는 아침 일찍 수업을 하기 위해 속으로 집을 나섰을 이곳을 자주 이용한다.

 

1951 Coffee Company– 2410 Channing Way, 7 am – 7 pm

수익의 10%  refugee 들에게 기부하는 훌륭한 사명을 실천하는 곳으로 아직 가본적이 없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보는 것을 추천한다. 세련되고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와 차분한 분위기로 사람들과 대화 하기 좋고 커피와 빵들도 맛있어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곳 중 하나이다개인적으로는 라떼가 가격 대비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되어 지인들과 함께 가면 당연히 라떼를 추천하는 바이다. 다만, 규모가 작아서 자리를 잡기 힘들 때가 있고, 공부에 집중하기는 어려운 분위기라 시험기간에는 테이크 아웃만 해야 하는 점이 조금 아쉽다. 또한, 다른 곳보다 이른 7시에 문을 닫는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점 중 하나다

 

Romeo’s cafe- 2499 Telegraph Ave, 8 am- 8 pm

밝은 조명에 높은 천장, 현대적 인테리어에 트인 공간이 기분을 밝게 해준다. 깨끗하고 청결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이곳은 여러 친구와 편안하게 대화를 하거나 과제에 관해 토론하기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물론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공부할 있는 자리도 있어서 나홀로족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이다. 커피 또한 평균이상의 맛이며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있다. 고객들 마음에 들기 위해 작은 부분에서도 차별화하고 있으며(예를 들어 디자인, 초콜릿 제공 등등), 일하는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다. 커피나 음료의 선택이 망설여지면, 바리스타의 추천을 통해 다양한 맛을 즐기는 것도 괜찮.

 

이인혁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