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AH 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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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에게 긴 여름 방학은 미국 여행을 하기 딱 좋은 절호의 찬스이다. 특히, 유타주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휴가를 떠나기 아주 좋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코로나를 피해 힐링 시간을 보내 보는 것이 어떨까? 필자는 무더운 여름을 즐거운 휴가로 이겨낼 수 있는 유타주 자연 명소를 추천하고자 한다.

  1. MOAB- Delicate Arch

https://www.nps.gov/arch/index.htm 

Delicate Arch Trail, Moab, UT 84532

 

Arch National Park에 위치한 52피트 높이의 아치 모형의 사암이다. 이 자연형 아치는 국립 공원에서 잘 알려진 랜드 마크이며 유타주 내의 자동차 번호판과 유타의 100주년 기념식을 기념하는 우표에 그려져 있다. 그만큼 유타주를 방문했다면 꼭 방문해야 하는 유타주를 상징하는 장소이다. 아치 사암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National Park를 하이킹도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한다.

  1. Ensign PEAK

https://utah.com/hiking/ensign-peak

Salt Lake City, UT 84103

-솔트레이크시티의 록키산맥 전경이 다 보인다. 타 주 salt lake city 근처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Utah state capital 근처에 있다. 트레킹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장소로 가볍게 하이킹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3.Bryce Canyon

https://www.nps.gov/brca/index.htm

Bryce Canyon National Park UT-63 Bryce, Utah 84764

미국 국립 공원이다. 미서부를 여행한 10명 중 8명은 Grand Canyon이 아닌 이곳을 최고로 뽑을 정도로 아름다운 장소이다. 석양 지는 모습을 이곳에서 관찰하는 것을 가장 추천한다. 붉은색의 바위와 협곡, 골짜기들이 가득한 곳이다. 다양한 모양의 괴석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거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1. Bonneville Salt flat

https://utah.com/bonneville-salt-flats

UT,84083

-비 온 다음 날 가면 유우니 사막과 같은 효과가 생겨 아름다운 곳이다. 별을 보러 가기도 좋은 장소이다. 필자의 경우 새벽에 출발하여 밤에 별을 구경하고, 아침에 해가 뜨는 모습을 보고 돌아왔는데, 굉장히 아름다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 Salt flat을 여행했던 사람들의 추천으로는 근처의 웬도버에 위치한 카지노 빌리지도 함께 구경하는 것도 좋다고 전한다.

  1. Bear Lake

https://stateparks.utah.gov/parks/bear-lake/

1220 North Bear Lake Boulevard (UT State Road 30) Laketown, Utah 84038

-유타주와 아이다호의 경계에 있는 호수로 크리스탈 에메랄드빛이다. 유타주에 있는 호수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크고 모래백사장이 아름다운 곳이다. 산과 협곡으로 가득 찬 유타주에서 물가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