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ps for US Life 미국 생활Tip 앞으로 죽마고우처럼 드나들 웹사이트 10선 대공개!

앞으로 죽마고우처럼 드나들 웹사이트 10선 대공개!

1778

미국 유학생활을 하다보면 고수들을 많이 만날 것이다. 어디서 이런 저런 사이트를 알게된건지 혹은 어쩔 수 없이 폭풍처럼 덥쳐오는 학업의 태평양에서 살아남기위해 그렇게 또 한명의 강철의 연금 아니 유학술사가 탄생하곤 한다.

어차피 유학생활의 마스터가 될거라면 그 험난한(?) 시간을 조금 단축시켜주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에서 (마치 미필자를 위한 군필자의 심정에서… Huh?) 필자는 공개된 그러나 혹시 아직 그 방들을 열지 않은 유학생들을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다. 자 그럼 눈에 쌍라이트를 키고 우리모두 유학이라는 정글에서 무림고수가 되기위한 필수 아이템인 웹사이트 10선을 알아보자..!

첫번째 – http://www.gutenberg.org/

이곳은 무료로 영어 원서를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이다. 물론, 자주보고 계속 봐야할 텍스트라면 직접 사는게 좋지만, 고전서라든지 교양과목 서적등은 굳이 사기도 애매하다. 그러한 서적목록이라면 한번쯤 위 사이트에 검색해 보는것을 추천한다. 법에 접촉되지 않는 선에서 상대히 방대한 양의 서적을 pdf나 txt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다.

두번째 – https://www.jasondavies.com/wordcloud/

유학생활을 진득하게 하시고자 혹은 하고싶은 분들은 장담컨데 한번쯤 이 사이트를 찾게될 것이다. 보통 열과성을 다해서 유학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꼭 하게되는 클럽활동! 그런 활동중에 꼭 마주치게 되는 팜플렛 디자인! 그리고 부족한 시간들…! 구글링을 통해 이미지 찾기도 번거롭고 만들자니 그건 더더욱 시간이 걸리고… 이럴때 키워드 하나만 넣으면 바로 ‘느낌있다(?)’ 싶은 배너를 만들어주는 이 사이트는 정말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세번째 – https://www.desmos.com/

수학 사이트다. 정확히 말하면 그래프 그려주는 사이트다. 정말 도움이 될것이다. 긴말을 쓰지 안겠다. 자주 가게 될것이다. 아주 자주… (주의: 비전공자여도 갈지도 모른다…)

네번째 – https://academichelp.net/

이곳은 다양한 주제의 에세이들을 모아둔 곳이다. 혹시 지금 써야할 주제에 대한 샘플 에세이가 필요하다면 위 사이트를 추천한다. 품질의 에세이가 매우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고 또한 정리가 잘 되어있다. 에세이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다섯번째 – http://www.ratemyprofessors.com/

위 사이트 모르면 간첩(미국에서?)이다. 호옥시 모를 유학생들을 위해 적어보았다. 왜냐면 필자가 그 호옥시 몰랐던 당사자여서 발견하고선 얼마나 기뻤던지… 어쨋든 등록된 학교마다 등록된 교수님들에대한 수업 난이도 및 workload등 꿀 정보들을 얻게 될것이다.

여섯번째 – https://www.chegg.com/

반드시 쓰게 되어있다. 고로, 미리 알아두고 등록하자. 축복이다 이 사이트는. 고된 유학생활의 사막한가운데 정말 오아시스다. 왜 그런지는 앞으로 알게 되겠지만, 미리미리 알아두자 그리고 시간을 아껴서 부족한 수면을 취하자(?).

일곱번째 – https://www.coursehero.com/

아… 이곳은 복불복입니다. 혹은 호불호이기도 하다. 잘 쓰면 매우매우 유용하다.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 여러면에서 아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몰라서 손해보다는 알아서 도움이 되는 쪽이 더 크므로 선별해 보았다. 해당 수업과 관련된 다양한 material들을 얻을 수 있다.

여덟번째 – http://www.citationmachine.net/mla/cite-a-book

정말 마르고 닳도록 쓰게 될 일명 MLA generator 사이트. 필자가 격하게 아끼는 사이트. 너무 고마운 사이트. 아 물론, APA 하고 시카고 스타일도 제공한다. Citation작업을 대신해주는 매우 친절한 곳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무료이다!

아홉번째 – https://corpus.byu.edu/coca/

이곳은 역시 롸이팅과 관련된 사이트인데, 필자는 자주 이용한다. 에세이를 쓰다보면 정확히 어떤단어가 어떻게 문장에 쓰이는지 모를때가 있다. 단지 그 단어의 뜻을 아는것과 어떻게 문법적으로 혹은 문맥상 어떤상황에서 쓰이는지 모를때는 위 사이트를 유용하게 써먹어보자. 쉽게 얘기해서 어떤 단어를 씀에 있어서 어색한 문장에서 탈피하는 풍부한 예시문들을 보여주는 사이트이다.

열번째 – https://www.ondemandkorea.com/

그렇다. 우리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 학업이라는 풍랑속에서 지칠때,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웃고싶을때! 때로는 재밌는 한국 TV프로그램 한편이 그리울 때! 그렇게 열공하는 여러분들에게 위 사이트를 추천한다. 타사이트와 비교해서 온디맨드 코리아 사이트는 일단 빠르다! 그리고 컨텐츠가 매우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금방 찾아 볼수 있다.

안녕하세요. College Inside 대학생 기자단 4기생 김석기라고합니다. 유학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되는 정보를 더욱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